[#최예빈] 최예빈 "'펜하' 이미지 지우고 싶진 않아..열심히 올라가고파" > news | 제이와이드컴퍼니

제이와이드컴퍼니

종합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 Official website

오디션
지원서

제이와이드컴퍼니

NEWS

[#최예빈] 최예빈 "'펜하' 이미지 지우고 싶진 않아..열심히 올라가고파"
2022.05.06

최예빈이 향후 배우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2021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린 뒤,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로 또 한 번 안방극장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배우 최예빈이 ‘유어바이브’ 인터뷰 화보로 찾아왔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빈은 수려한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맑고 깨끗한 무드가 강조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핑크 컬러가 가미된 메이크업으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또한 화이트 룩을 다채롭게 소화,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배가시키며 특유의 청아한 매력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어 최예빈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작품과 연기 활동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 채웠다. “전 작품인 ‘펜트하우스’ 덕분에 ‘현재는 아름다워’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그는 “전작의 이미지를 지우고 싶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은별이가 있기에 유나가 될 수 있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작품을 쉼 없이 이어온 원동력은 ‘팬들의 응원’이라는 최예빈은 ‘라이징스타’라는 말을 들을 때의 기분을 묻는 질문에 “기분이 너무 좋다. 라이징이라는 건 떠오른다는 말이지 않냐. 그 말대로 열심히 올라가고 싶다”고 답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현재는 아름다워’는 매주 주말 오후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