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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복면가왕’ 그레이=도상우 “부잣집 역할多…실제론 고생 많이 해”
2021.03.22

그레이의 정체가 배우 도상우로 밝혀졌다.

3월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50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대결에서 옐로우에 패배한 그레이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배우 도상우였다. 도상우는 판정단으로부터 10대 아이돌이라는 추측을 얻을 정도로 훌륭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도상우는 도상우 이름을 자주 언급했던 김구라에 고마워했다. 도상우는 "제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닌데 이름을 언급해 주셔서 영광이었다. 어머니도 친구분들한테 연락을 많이 받으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도상우는 깨고 싶은 편견에 대해 "부잣집 아들, 이사님 역할을 많이 했는데 고생을 많이 했다"며 거친 역할도 가능하다고 어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