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한일 배우 62인 모여 ‘훈훈한 기부까지’
스타들의 얼굴이 모여 기부가 된다.대한민국 대표 셀럽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가 오는 5월7일부터 6월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참여 배우 라인업 역시 전례 없는 규모다. 한국 배우는 고현정, 김다미, 김민규, 김소현, 김영대, 김혜준을 시작으로 박성훈, 박지후, 박신혜, 박해수, 박형식, 변우석, 이어 서인국, 소지섭, 송혜교, 그리고 안보현, 안소희, 안은진, 양세종, 옥택연, 우도환, 이동욱, 이병헌, 이유미, 이재욱, 이준호, 이진욱, 이희준, 장기용, 전여빈, 정소민, 정채연, 조우진, 조정석, 주지훈, 차주영, 채원빈, 채종협, 천우희, 추영우, 최현욱, 그리고 한지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