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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찬] "살자, 같이"…'닥터신' 정이찬, 백서라 파혼 직후 주세빈에 청혼


    배우 정이찬이 '직진 프러포즈'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정이찬은 지난 11~12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출연했다.극 중 신주신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가진 모모(백서라 분)와 낙태를 이유로 파혼한 이후, 금바라(주세빈 분)를 향해 거침없는 직진 본능을 드러냈다. 금바라의 말 한마디에 무심코 웃음을 보이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이석증으로 쓰러진 금바라를 살뜰히 챙겼다. 냉철한 천재 의사였던 평소의 모습과 대비되는 섬세하고 다정한 손길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특히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일상적인 대화를 건네듯 "살자, 같이"라며 짧지만 강력한 한마디를 던졌다. 과장되지 않은 신주신표 담담한 화법으로 더욱 짙은 여운을 남기며 '직진 고백'의 정점을 찍었다.신주신의 직진은 멈추지 않았다. 신주신은 금바라의 다급한 연락에 단번에…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청혼 거절에도 직진..천둥 속 포옹 엔딩


    정이찬이 주세빈에게 직진했다.지난 12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를 던져 거절을 당했다.먼저 모모(김진주 뇌)는 집 앞으로 온 하용중의 차를 타고 대화를 나누며 엄마의 죽음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놔 하용중의 안쓰러움을 유발했다. 모모(김진주 뇌)는 “기억두 많이 끊기고. 기억 못 하는 거 있더래도 이해해 주세요”라고 김진주라는 사실이 탄로 나지 않게 선수를 쳤고, 하용중은 그런 모모를 걱정하며 깊게 빠져들었다.신주신은 금바라를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정원이 넓은 본가로 불렀고, 금바라는 함께 온 짠지를 보며 큰 개를 좋아하지만 하용중의 빌라에서는 리트리버를 키울 수 없다며 웃어 보였다. 신주신은 “리트리버 열 마리도 키워 이 집에서”라며 “다 키우면서 이 집에서 살자 같이”라는 말과 함께 “식상하지만 프러포즈하는 거야. 자식 낳아서 잘 키워만 …

  • [#김민] '왕사남' 1627만 돌파,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행 2위 "광천골 백성들 덕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에 올라섰다. 11일 오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약칭 왕사남)' 배급사 쇼박스 측은 공식 SNS에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 달성"이라며 이를 기념하는 '왕사남' 주역들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왕사남'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극 중 단종 역으로 열연한 박지훈과 엄흥도 역의 유해진을 중심으로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이 함께 작품의 흥행을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고맙습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흔들며 화면 너머 관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쇼박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누적 관객수 1627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9년 누적관객수 1626만 6641명을 기록한 '극한직업'을 넘어선 수치다. 이로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로 도약했다. '왕과 사는 남…

  • [#정이찬] ‘피비 임성한 작가 픽’ 정이찬, ‘닥터신’ 이끄는 압도적 카리스마 눈빛


    배우 정이찬이 찰나의 순간에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정이찬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열연 중인 가운데,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정이찬은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이다. 정이찬은 차분히 시선을 떨구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등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촬영장 안팎에서도 감정선을 유지하며 타이틀롤로서 극을 이끌어가는 정이찬의 책임감과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능청스러운 여유를 드러냈다.이처럼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며 극의 중심축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 …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에 공주님 안기...금단의 선 무너지나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과 극적 변화를 예고한다. 로맨스로 방향이 선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지난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를 백허그했던 순간에 느낀 미묘한 감정이 자꾸 떠오르자, 금바라를 불러 만났다. 금바라의 이야기를 듣던 신주신은 예전의 모모(백서라 분)를 떠올렸고, 모모와의 뇌 체인지를 슬며시 제안했다. 하지만 금바라가 단칼에 거부하면서 향후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오는 11일 방송될 9회에서는 신주신과 금바라 사이 금단의 선이 무너지는 '급진전 혼란 유발 투샷'이 펼쳐진다. 극 중 신주신이 괴로워하는 금바라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 올려 침대에 조심스럽게 눕히는 상황. 금바라는 눈조차 뜨지 못한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신주신은 누워있는 금바라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려다본다…

  • [#정수빈] 정수빈, 김재원과 만났다..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캐스팅


    배우 정수빈이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 캐스팅됐다.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정수빈 분)'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김재원 분)'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펼쳐지는 10대들의 위험하고 발칙한 로맨스 영화다.정수빈은 극 중 치밀하게 사고사를 계획하는 고등학생 '채도영' 역을 맡는다.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10대 소녀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김재원과 호흡을 맞추게 된 정수빈은 청량한 에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풋풋한 청춘의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지난 8일 본격적인 첫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정수빈은 "결말이 궁금해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어 내려갔다. 작품이 가진 풋풋한 설렘을 오롯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정수빈은 지난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국내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

  • [#정수빈] 김재원·정수빈, 하이틴 로맨스로 만난다…'나의 첫 번째 졸업식' 크랭크인


    배우 김재원과 정수빈이 하이틴 로맨스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서 호흡을 맞춘다.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이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김재원, 정수빈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8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펼쳐지는 10대들의 위험하고 발칙한 로맨스 영화다.'킹더랜드', '옥씨부인전',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에 이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 3'까지, 거침없는 행보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김재원이 바닷가 소도시 고등학교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전학생 '구도하'로 변신한다. 그는 촬영을 앞두고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촬영이 기다려질 만큼 작품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다. 기발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김재원은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을 …

  • [#김민] '왕사남' 김민, 천만 요정에서 승리 요정으로…광주서 데뷔 첫 시구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다.김민은 8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맞대결의 시구자로 출격한다.특히 김민은 기아 타이거즈의 홈 구장에서 데뷔 첫 시구를 진행하게 돼 의미를 더했다. 김민은 "기아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서 시구자로 초청돼 영광이다. 올 시즌 기아가 힘차게 도약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응원한다. 선수분들도 모두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누적 관객 수 1616만 명(영진위 통합전산만 기준)을 돌파하며 '천만 요정'으로 우뚝 선 김민은 최근 영화 '리바운드' 재개봉에도 일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김민은 작품마다 개성 뚜렷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채며 신선한 매력을 전하고 있는 바,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김민이 시구자로 나서는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 [#신재하] 신재하, 7년 만 연극 복귀작 '럭키고시원' 성료..."오래동안 기억에 남길"


    배우 신재하가 연극 '럭키고시원'을 통해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냈다.신재하는 지난 5일 서울 대학로 지구인아트홀에서 막을 내린 연극 '럭키고시원'에서 '나인기' 역을 맡아 7년 만 연극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럭키고시원'은 각자의 실패와 상처를 안고 모여든 인물들이 같은 공간 안에서 부딪히고 기대며, '행운'이라 믿었던 것들이 결국 '행복'의 다른 이름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북한산 아래 달동네 고시원이라는 현실적인 공간 속에 청춘의 좌절과 회복, 사랑과 연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극 중 나인기는 사기를 당해 모든 것을 잃고 럭키고시원에 들어간 인물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배워갔다. 특히, 삶의 불안과 상처를 품고 살아감에도 타인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따뜻한 면모로 보는 이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특히, '럭키고시원'은 신재하가 지난 2019년 '올모스트 메인' 출연 이후 약 7년 만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