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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홍] ‘사냥의 시간’ 이제훈x안재홍x최우식x박정민, 미공개 캐릭터 스틸 공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4월 10일 공개를 앞둔 영화 ‘사냥의 시간’의 미공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에 공개되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받으며 화제를 모은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및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독보적인 비주얼텔러로 자리 매김한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파수꾼’에서 함께 작업한 이제훈, 박정민이 합류하고 충무로 대세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 등이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공행진하고 있다.2017년 ‘아이 캔 스피크’ 이후 3년 만에 영화로 컴백해 신선한 연기 변신을 …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설렘 가득 메인포스터 공개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측은 2일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GOT7) 전소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듯 그윽한 표정의 유지태(한재현 역)와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이보영(윤지수 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는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구가 이들의 상황을 축약해 보여주며, 아름다운 첫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해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인생의 '화양연화'를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이어 서로를 마주 보는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투샷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라보…

  • [#안재홍] ‘트래블러’ 안재홍, 특유의 센스와 재치로 ‘예능 씬스틸러’ 등극!


    ‘트래블러-아르헨티나’ 안재홍이 신선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JTBC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는 지구 반대편 먼 나라인 아르헨티나로 떠나 구석구석 누비며 아름다운 대자연의 모습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려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출연 중이다. 안재홍은 팀 내 맏형으로 ‘안 대장’이라고 불리며 연기력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예능감으로 ‘트래블러’ 속 씬스틸러에 등극, 맹활약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안재홍은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꽃등심 짜파구리 요리에 도전해 하나뿐인 화구에서 면과 고기를 요리하는 타이밍까지 계산하는가 하면 현란한 뒤집기 기술을 선보이는 등 능숙한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바람의 땅 ‘파타고니아’에서 자전거 여행을 떠난 그는 세찬 바람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립밤을 활용하며 재치를 뽐냈다.이후 파타고니아 얼음 숲 모레노 빙하로 향한 안재홍은 트래킹 도중 미리 산 컵을 준비해 유유히 빙하수를 …

  • [#이상윤] '핸섬타이거즈' 이상윤, 눈부신 캡틴의 활약…마지막까지 빛났던 도전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이상윤의 활약이 마지막까지 빛났다.매주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SBS 리얼 스포츠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가 12회를 끝으로 종영을 맞이했다. 그중에서도 매회 주장이자 슈터로 활약해온 배우 이상윤의 열정과 노력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이상윤은 ‘전국 아마추어 최강전’ 리그 예선 경기와 6강전 모두에서 다양한 활약을 선보였다. 경기도 교육청 ‘ATP’와의 리그 첫 경기 중 민첩한 골 밑 돌파와 수비로 상대 팀을 압박한 그는 마지막 4쿼터에서 자유투 득점으로 3점 차 리드를 끌어내며 첫 승리의 견인 역할을 했다.이어진 고려대 ‘ZOO’와의 예선 경기에서도 15점 차로 큰 격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완벽한 미들슛을 성공, 팀의 사기를 높이는 등 공식 ‘믿을맨’으로 등극했다. 이후 업템포와의 6강 경기에서는 초반 무득점으로 쉽게 풀리지 않던 경기를 버저비터로 첫 2득점을 얻으며 진정한 슈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박수갈…

  • [#안재홍]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굿즈 나온다..'트래블러', 팬 프로젝트 가동 [공식]


    JTBC 인기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가 글로벌 뮤직 플랫폼 마이뮤직테이스트와 함께 스페셜 패키지 프로젝트를 론칭했다.지난 28일 오픈된 이번 프로젝트는 프로그램의 의미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 시청자들이 직접 프로그램 관련 MD 상품 제작에 펀딩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단순 시청 경험에서 더 나아가 콘텐츠 관련 상품을 제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해당 스페셜 패키지는 ‘트래블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메이킹 필름 DVD, OST 앨범 그리고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펼친 여행의 순간들을 포착한 포토북, 엽서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상품 타입에 따라 홀로그램 러기지택, 아크릴 키링, 북클립, 에코백+와팬 배지 등 실용적인 MD 또한 만나볼 수 있다.스트레치골(Stretch Goal) 달성시 특별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목표금액 100% 달성시에는 구매한 패키지에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

  • [#천호진] '한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차화연, 국민 아빠·엄마의 활약…현실 부부 케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천호진과 차화연의 현실 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을 극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방송 첫 주부터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을 만들어내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국민 아빠 천호진과 국민 엄마 차화연이 복잡한 캐릭터의 심리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먼저 천호진은 한없이 깐깐한 짠돌이 아빠지만 누구보다 자식들을 생각하는 송영달의 면면들을 포착해 보다 생동감 넘치고 입체적인 인물을 완성시키고 있다. 특히 술에 취해 친구에게 겨우 속마음을 털어놓는 애틋함, 딸에게 화를 내는 아내 장옥분(차화연 분)을 말리는 단호함, 파혼하고 온 딸 송다희(이초희)를 향한 부성애 등 상황마다 다른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천호진의 열연은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차화연은 네 남매를 어엿하게 키워낸 장옥분의 감정의 진폭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현실 엄…

  • [#이보영] '화양연화' 이보영 "직진 캐릭터 마음에 들어…푹 빠져든다"


    '화양연화', 4월 25일 첫 방송배우 이보영이 '화양연화'와 윤지수 캐릭터에 끌린 이유를 밝혔다.tvN 제작진은 30일 새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이하 '화양연화')에 출연하는 이보영의 인터뷰를 공개했다.극 중 이보영은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곱게 자랐지만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모진 풍파를 겪은 현재의 윤지수 역을 맡았다. 윤지수(이보영 분)는 굳은 심지를 지닌 인물로 꿋꿋하게 일하며 살아가던 와중에 과거의 첫사랑인 한재현(유지태 분)과 다시 만나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달라진 상황 속 재회한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그려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이보영은 "어떠한 힘든 상황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 외면도 강하고 단단하지만 내면 역시 단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자신의 마음을 따라 순수하게 직진하는 솔직함도 마음에 들었다"며 캐릭터에 애정을 드러냈다.그러면서 "'화양연화'가 가져다주는 향수가 좋았다. 또한 작품 속 캐릭터들이…

  • [#천호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 구두쇠↔부성애 오가는 '단짠' 父..명품 연기 호평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이 단짠 아버지로 완벽 변신했다.지난 28일 첫 방송 된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 /극본 양희승)에서 구두쇠지만 가족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버지 송영달 역을 맡은 배우 천호진이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지난 방송에서 영달은 막내딸 다희(이초희 분)의 결혼식을 앞두고 옥분(차화연 분)이 넥타이를 사 오자 너무 비싸다며 환불하라고 말하는가 하면 결혼식 전날에도 장사를 쉬지 않는 등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 남편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 이혼 후 함께 사는 딸 가희(오윤아 분)와 아들 준선(오대환 분)에게 “이번 달 생활비는 왜 안 갖고 와? 부모와 자식 간에도 셈은 똑바로 하고 살자고”라며 짠돌이 아버지로 변신,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또 영달은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도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만들었다. 야근한 다희를 위해 손수 야식을 만들어준 그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굶으면서 할 필요까지 없어”라며 딸을 위로했…

  • [#이보영] 이보영,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고혹적 아름다움 [비하인드컷]


    배우 이보영이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윤지수 역으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이보영이 앞서 화보를 공개했다. 3월 26일 공개된 비하인드에서는 명불허전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코스모폴리탄 화보 비하인드로 이보영의 아름다움이 한껏 담겨 있다. 시선을 떨어뜨리는 모습부터 어딘가를 향한 그녀의 눈빛은 고혹적인 우아함을 담고 있는 동시에 청초함과 청순함을 구현해 내고 있다. 여기에 시크한 매니쉬부터 페미닌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보영만의 색을 만들기도. 뿐만 아니라 매 컷마다 프로페셔널하게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는 것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과 찰떡 같은 호흡을 만들어내 단시간에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보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