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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우] 추영우, 한류의 새 얼굴…'2025 K-엑스포'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 수상


    출연작마다 흥행시킨 '대세 배우' 추영우가 한류의 새 얼굴이 됐다.추영우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펼쳐진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은 한류의 새 얼굴에게 주는 상으로, 한류 확산과 한류 중심지로서 서울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추영우는 "다양한 분야의 멋진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한류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뜻깊은 것 같다. 앞으로도 맡은 바를 잘 해내고, 나아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까지 출연 작품을 모두 흥행 반열에 올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

  • [#이보영] MBC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민기, 조력 사망 신념 흔들림 없나?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이 더욱 첨예한 갈등과 파란의 서사가 휘몰아칠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특히 ‘메리 킬즈 피플’은 서스펜스 장르의 묘미를 넘어 조력 사망이라는 소재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금 시대에 시의적절한 질문들을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의미심장 드라마’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 본격적인 2막에 돌입한 ‘메리 킬즈 피플’이 8, 9회 시청 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2막 관전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해 봤다.- 2막 관전 포인트 #1-이보영, 조력 사망에 대한 신념 흔들림 없나? 또다시 체포 위기 올까?‘2막 관전 포인트’의 첫 번째는 ‘메리 킬즈 피플’을 관통하고 있는 묵직한 화두인, 환자의 마지막 선택을 존중하는…

  • [#손나은] 손나은, 뽀글머리도 러블리…트렌디한 가을 여신


    배우 손나은이 뽀글머리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트렌디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여성 패션 브랜드 제이제제이지고트(JJ JIGOTT)은 손나은과 함께한 2025 가을 캠페인 화보와 숏 필름을 공개했다.손나은은 이번 캠페인의 주제인 'PLAYFUL SEQUENCE'를 주제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포착한 순간을 표현했다.특히 숏 필름 속 손나은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스프링을 떨어뜨리거나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카메라를 쓸어내리는 그리고 다른 필름에서는 팝콘이 사방으로 퍼지며 깜짝 놀라는 등 다양한 일상을 재미있지만 쿨한 무드의 영상으로 표현하며 2025 가을 캠페인의 테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공개된 화보 속 손나은은 체크 패턴의 상하의에 가디건을 허리에 둘러 포인트를 주고 데님 자켓을 착용하거나 스트라이프 카라 티셔츠에 카멜 컬러의 스커트, 레더 자켓으로 가을 캐주얼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에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매치해…

  • [#추영우] 아이유·이정재·에이티즈·이준혁·추영우…뉴시스 한류엑스포


    '뉴시스 한류엑스포'가 일곱 번째 막을 올린다.'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는 28일 오후 2시50분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다. 배우 아이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시즌2·3(2024~2025)로 외교부장관상을 받는다. 최휘영 문체부장관과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시상한다. 그간 외교부장관상은 기업 부문만을 선정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K콘텐츠를 빛낸 스타에게 주어진다.그룹 '에이티즈'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가 박천휴는 서울시장상을, 배우 이준혁과 이주빈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거머쥔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교흥 문체위원장이 상을 수여한다. 서울시의회의장상은 그룹 '피원하모니'와 '스테이씨'에게 돌아간다. 비트박스 챔피언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차지한다. 시상은 최호정 서울시의회의장과 유현석 콘진원장 직무대행…

  • [#천호진] 이동욱♥이성경 해피엔딩일까, ‘석철 패밀리’도 완전체


    이동욱, 이성경이 꿈과 사랑 모두 해피엔딩을 맞을까.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 박홍수 극본 김운경 김효석) 제작진은 28일 꿈과 사랑을 향한 박석철(이동욱 분)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마지막 걸음을 궁금케 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석철 패밀리’ 완전체의 만남까지 담겼다.지난 방송에서는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서로의 위안이 된 박석철과 강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오상열(한재영 분)의 욕심으로 가속화된 명산실업의 내부 분열과 극으로 치달은 삼준건설과의 라이벌 싸움은 점차 박석철을 옥죄어왔다. 박석철을 칼로 찌른 범인이 장우석(오승백 분)으로 밝혀지는 엔딩은 충격을 안기며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박석철과 강미영이 써 내려갈 운명적 로맨스의 마지막 페이지를 궁금케 한다. 먼저 늦은 밤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박석철은 어린 시절 강미영에게 진심이 담긴 연애편지를 건네던 문학 소년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과연 편…

  • [#추영우] [#정수빈] 불꽃 튀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 후보...명작 '레드오션'이네


    명작과 명배우가 넘쳐났던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본상 주인공을 가릴 투표를 시작한다.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8일 정오부터 9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본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에는 한 해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 OTT 등에서 방영된 총 92편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이 후보에 올랐다.본상은 신인상, 작품상, 우수상, 최우수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최우수상 여자 부문에는 tvN '미지의 서울' 박보영, MBC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이지은(아이유), JTBC '옥씨부인전' 임지연,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본상 후보에 올랐다.또한 남자 부문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강하늘,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SBS '보물섬' 박형식, SBS '귀…

  • [#이상윤] 김고은X박지현, 10대부터 40대까지 우정과 애증 사이


    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의 '은중과 상연' 속 순간들이 포착됐다. 28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측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10대부터 40대까지 서로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은중'(김고은)과 '상연'(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10대 시절에 만나 둘도 없는 친구가 된 것을 시작으로, '은중'과 '상연'의 관계는 계속해서 변화를 거듭한다. 사진 동아리에서 만나게 된 '김상학'(김건우)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하는 스틸부터 심각한 표정의 '은중'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은중’과 ‘상연’의 20대를 엿볼 수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격한 감정이 보이는 스틸은 과연 ‘은중’과 ‘상연’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일지…

  • [#이보영] 이보영, '메킬피' 속 이중생활..용기 있는 '조력 사망' 화두 선택


    배우 이보영이 단순히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담론을 폭넓게 풀어내는 '신뢰의 배우'로 도약했다.이보영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조력 사망을 돕는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 역으로 이중생활을 펼치고 있다.'메리 킬즈 피플'은 조력 사망이라는 파격 소재를 정면에 내세운 첫 지상파 드라마다.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만큼 19세 이상 시청 등급을 받은 가운데, 이보영은 매회 시청자들로 하여금 조력 사망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며 안방극장에 묵직한 화두를 전하고 있다.이보영은 극 중 조력 사망을 실행하는 주체지만,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거듭한다. 그의 선택을 따라 가다 보면, 생사에 대한 인간적 고민과 맞닿는다. 특히, 무고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 인질이 되는 등 이보영은 특유의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우소정이 지닌 따스하면서도 강단 있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이보영이 의사 역할을 …

  • [#추영우] 추영우·이준혁→박윤호·사토 타케루, ‘AAA 2025’ 참석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가 배우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 배우 강유석, 문소리, 박윤호, 사토 타케루, 엄지원, 이준혁, 최대훈, 추영우(가나다 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강유석은 올해 ‘폭싹 속았수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서초동’에 연이어 출연해 작품마다 다른 색으로 빛을 발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었다.문소리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고, 매체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이자 최고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박윤호는 드라마 ‘스터디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