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정수빈] 불꽃 튀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 후보...명작 '레드오션'이네
명작과 명배우가 넘쳐났던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본상 주인공을 가릴 투표를 시작한다.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8일 정오부터 9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본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에는 한 해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 OTT 등에서 방영된 총 92편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이 후보에 올랐다.본상은 신인상, 작품상, 우수상, 최우수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최우수상 여자 부문에는 tvN '미지의 서울' 박보영, MBC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이지은(아이유), JTBC '옥씨부인전' 임지연,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본상 후보에 올랐다.또한 남자 부문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강하늘,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SBS '보물섬' 박형식, SBS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