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배우 추영우를 2025 S/S 시즌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커버낫은 금일 3월 31일, 매거진 데이즈드(DAZED) 4월호를 통해 추영우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캠페인 전개에 나선다.
이번 화보는 ‘스케줄이 없는 날, 온전히 휴식하는 추영우의 하루’를 콘셉트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청춘의 한 장면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담아냈다.
정제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순간들 속에서 추영우는 과장되지 않은 표정과 분위기로 커버낫이 지향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화보 속 그는 커버낫의 2025 S/S 시즌 컬렉션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했다. 꾸미지 않은 듯 담백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커버낫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뉴 클래식 캐주얼웨어를 선보인다.
차분한 컬러감, 여유 있는 실루엣, 실용적인 디테일 등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 컬렉션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추영우 특유의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이미지와 어우러져 브랜드의 감성을 한층 부드럽고 세련된 무드로 풀어냈다.
추영우는 최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주연 천승휘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공개도 앞두고 있어 차세대 기대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커버낫 관계자는 “추영우는 차분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 그리고 친근함과 개성을 모두 갖춘 인물”이라며 “그의 다면적인 매력이 커버낫이 지향하는 ‘일상 속 친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커버낫은 이번 추영우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영 타겟 소비자와의 감성적인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추영우의 첫 커버낫 캠페인 화보는 오는 3월 31일부터 데이즈드 4월호 및 커버낫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