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트렌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김민 소속사는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은 화보 촬영을 위해 모자를 고쳐 쓰거나,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낸 움직임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민은 눈빛과 표정의 미묘한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180도 전환했다.
김민은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과 어우러진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따뜻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과시, 앞으로 그가 그려낼 입체적인 캐릭터의 향연에 기대감을 키웠다.
김민은 2월 4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민은 산골짜기 마을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