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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찬] 뇌 체인지 수술 전 아련한 과거?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무릎베개 투샷
2026.03.20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의 '애틋 무릎베개'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이 톱배우 모모(백서라)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면서,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이했다.


이런 가운데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따뜻한 온기 속에 설렘을 고조시키는 '무릎베개' 장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모모가 신주신의 무릎에 누운 채 대본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상황. 신주신은 모모의 손을 꼭 잡은 채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모모를 바라보고, 모모는 그런 신주신에게 눈을 맞추며 햇살 미소를 지어 보인다. 


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백서라는 '한 폭의 그림 같은 무릎베개' 장면에서 애틋한 감정을 숨길 수 없는 연인의 모습을 정교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극 중 서로에 대한 사랑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신주신과 모모의 장면인 만큼 정이찬과 백서라는 섬세한 감정 표현에 집중했다. 정이찬은 평소 신주신의 무덤덤함을 뚫고 나오는 애정 어린 눈빛과 다정한 손길로 모모에 대한 진심을 담아냈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3회는 오는 21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