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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올포유, 김소연·이상우와 자유롭고 여유로운 무드의 여름 화보 공개


    올포유가 전속모델 김소연, 이상우와 함께 자유롭고 여유로운 무드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는 전속모델 김소연, 이상우와 함께 자유롭고 여유로운 무드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화보는 '가벼운 자유, 편안한 여유'를 중심 메시지로 릴렉스한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표현했다. 화보에서는 김소연과 이상우가 여름에 입기 좋은 냉감 소재의 시원한 티셔츠와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셔츠를 비롯해 함께 코디하기 좋은 반바지, 원피스, 여름 점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화보 속 김소연이 착용한 '여성 아우터형 카라 블라우스'는 코튼 혼방 소재로 된 오렌지 컬러의 가벼운 셔츠로 허리 절개 라인 포인트를 통해 텐션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코디하면 좋을 착장으로 선보인 '데님 와이드 반바지'는 허리 밴드가 있어 착용감이 편하고 통기성이 좋은 제품이다.이상우가 화보에서 착용한 '남성 매직홀 서커 야자수 패…

  • [#추영우] 추영우, 악귀가 이토록 매력적이라니..'들추날추' 1인 2역 통했다('견우와 선녀')


    '견우와 선녀' 배우 추영우가 시간 순삭 마법을 부렸다.추영우는 지난 14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 연출 김용완)에서 고등학생 배견우와 악귀 봉수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이날 추영우는 첫 사랑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배견우의 모습과 바깥 세상을 마음껏 휘젓고 다니는 봉수의 모습으로 극 몰입도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한 몸에 갇힌 배견우와 봉수의 모습을 변화무쌍하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추영우는 눈빛과 발성 등에 변주를 주는 완벽한 1인 2역 연기로 '연기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특히 박성아(조이현 분)의 손이 닿으면 배견우로, 손이 떨어지면 봉수로 순식간에 변하며 '들추날추(들숨에 추영우 날숨에 추영우)'의 매력을 전했다. 추영우의 캐릭터 소화력도 빛을 발했다. 추영우는 그간 자신의 불운에게서 타인을 보호하고자 까칠하지만 속마음은 여린 배견우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녹여내 호평을 이끌었다…

  • [#추영우] 추영우, 조이현 껴안고 "좋아해" 직진 고백…최고 5.9% 경신 [견우와 선녀]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가 서로에게 고백하며 애틋한 감정을 완성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7화에서는 서로를 지키기 위해 악귀 봉수와 거래한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8%, 전국 가구 기준 자체 최고인 평균 4.8% 최고 5.9%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최고 2.3%로 전채널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이날 박성아와 악귀 봉수의 술래잡기가 시작됐다. 박성아가 마음에 들었던 봉수는 염화(추자현)보다 자신을 먼저 찾으면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아는 배견우를 구하기 위해 봉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폐가를 빠져나온 봉수는 자유를 만끽…

  • [#천호진] 정일우vs천호진, 한 치 양보 없는 父子 신경전 [화려한 날들 포스]


    '화려한 날들'이 가치관 충돌의 역동적인 순간을 담은 가족 포스터를 공개했다.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메인 포스터에 이어 15일 추가 공개된 가족 포스터에는 정일우(이지혁 역)와 천호진(이상철 역)이 강렬한 눈빛으로 팔씨름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지혁과 상철의 힘겨루기는 결혼을 두고 상반된 가치관을 가진 두 사람의 갈등을 여과없이 드러내며 극에 긴장감을 증폭시킨다.이들 뒤로 청백팀을 나눠 응원하는 윤현민(박성재 역), 김희정(김다정 역), 신수현(이수빈 역), 손상연(이지완 역)과 심판을 보는 정인선(지은오 역)의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막상막하의 신경전을 걱정스럽게 혹은 흥미롭게 바라보…

  • [#천호진] ‘착한 사나이’ 첫 방송 D-3, 관전 포인트


    ‘착한 사나이’가 짙은 감성 누아르의 포문을 연다.오는 18일(금) JTBC 금요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내던진 두 남녀의 뜨거운 사랑, 팍팍한 현실을 딛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따뜻한 웃음 속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에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감성 장인들이 완성할 따뜻하면서도 가슴 저릿한 감성 누아르영화 ‘파이란’ ‘고령화 가족’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송해성 감독과 드라마 ‘인간실격’의 박홍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유나의 거리’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운경 작가와 영화 ‘야당’의 김효석…

  • [#이보영] 이보영, 삶·죽음 경계서 아슬아슬…'갈등' 이민기vs'공조' 강기영 온도차 (메리 킬즈 피플)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이민기, 이보영과 강기영의 각기 다른 관계성을 표출한 ‘2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메리 킬즈 피플’은 ‘모범택시’, ‘크래시’에서 통렬한 액션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연출한 박준우 감독과 영화 ‘관능의 법칙’, ‘나의 특별한 형제’,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등에서 공감력 만점 서사를 풀어낸 이수아 작가가 뭉쳐 주목을 받고 있다.‘메리 킬즈 피플’에서 이보영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조력 사망을 돕는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 역, 이민기는 어떤 치료도 소용없는 시한부 말기암 환자 조현우 역, 강기영은 우소정의 조력 사망을 돕는 따스함과 진중함을 넘나드는 전직 성형외과 의사 최대현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이와 관련 ‘메리 킬즈 피플’ …

  • [#추영우] 추영우X조이현, 손 잡고 하룻밤 동침…악귀 쫓아낼까 (견우와 손녀)


    ‘견우와 선녀’ 악귀에 빙의된 추영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14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는 손까지 묶고 한 방에서 포착된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의 애틋한 하룻밤이 그려진다.지난 방송에서는 배견우가 염화(추자현 분)가 깨운 폐가 악귀에 빙의됐다. “무당아 안녕. 너도 안녕해야지”라면서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박성아에게 다가서는 배견우의 엔딩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액운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던 배견우가 악귀에 빙의되는 엔딩은 쌍방 구원 로맨스에 찾아온 강력한 변수를 짐작하게 했다.그런 가운데 다정하고 따스한 배견우와 180도 다른 폐가 악귀 ‘봉수’의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홀가분하게 폐가를 걸어 나와 자유를 만끽하는 악귀는 눈빛, 손짓, 서 있는 포즈부터 배견우와 정반대다.표지호(차강윤 분)의 도발에도 눈 하나 깜빡 않고, 꽃도령(윤병희 분)의 화려한 무복까지 뺏어 입고 학교를 찾은 악귀의 모습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 [#추영우] 추영우 ‘견우와 선녀’ 누적 1.5억뷰 돌파‥모든 엔딩이 명장면


    ‘견우와 선녀’ 神들린 심쿵 엔딩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가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첫사랑 구원 로맨스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죽을 운명의 첫사랑 배견우(추영우 분)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인간부적이 된 ‘천지선녀’ 박성아(조이현 분). ‘착붙’할수록 강해지는 신통방통한 인간부적의 효력은 강력한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설렘이 극대화될수록 애틋함도 배가됐다.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에겐 ‘무당’이라는 넘을 수 없이 벽이 있었기 때문. 애틋함과 설렘을 오가는 ‘단짠’ 전개에 시청률 역시 상승했다. 지난 6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5.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방영 3주 만에 디지털 누적 조회수 1.5억 뷰를 돌파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5~6화 본방 직후 유튜브 조회…

  • [#천호진] 정일우·천호진·반효정, 3代 가족의 한집살이 시작 ('화려한 날들')


    '화려한 날들'의 정일우와 천호진, 반효정, 김희정, 신수현, 손상연이 한 지붕 아래 3대 가족으로 뭉쳐 현실 가족 이야기를 선보인다.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최고의 배우들과 제작진의 합이 기대되는 가운데 ‘화려한 날들’ 측은 14일(오늘) 한 가족이 되어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그려낼 정일우(이지혁 역)의 가족 스틸을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세대 충돌, 그 중심에 선 부자(父子)극 중 정일우와 천호진은 가치관 충돌의 중심에 선 부자(父子), 이지혁과 이상철 역을 맡아 현실적인 갈등을 그려낸다. 비혼주의자였던 지혁은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아버지 상철과의 갈등이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