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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빈] STUDIO X+U 저력 통했다…이혜리·정수빈·미미, 나란히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 등극


    STUDIO X+U에서 활약한 스타 3인방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주요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지난 27일 공개된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 명단에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의 이혜리와 정수빈, 예능 '기안이쎄오'의 미미가 각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신인여자예능상 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작품성과 캐릭터 소화력 모두를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결과다.'선의의 경쟁'은 상위 1% 여고생들의 냉혹한 입시 전쟁을 배경으로 욕망과 우정 사이의 균열을 치밀하게 그려낸 학원 심리극이다. 이혜리는 천재 여고생 유제이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날카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인생 연기"라는 호평과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됐다.전학생 우슬기 역을 맡은 정수빈 역시 신선한 마스크와 몰입감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예능 부문에서도 STUDIO X+U의 존재감은 빛났다. ENA와 공동 제작한 리얼 오피스 예능 '기…

  • [#추영우] [#정수빈] '폭싹 속았수다'·'SNL코리아' 최다노미..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 경쟁 시작…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의 쟁쟁한 후보들이 공개됐다. 이들은 7월 18일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트로피를 향한 경쟁을 벌인다.올해로 4회를 맞은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스포츠조선이 주최,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27일 발표된 후보작(자)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1차 투표와 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 기자들의 평가 및 전문가 집단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드라마 부문에서는 '폭싹 속았수다'가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남우상 부문 등 총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중증외상센터'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남녀신인상 부문 등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매년 박빙의 승부로 화제를 모은 청룡시리즈어워즈인 만큼 올해 역시 쟁쟁한 후보들이 경…

  • [#추영우] 조이현·추영우, 설렘 부적 통했다…'견우와 선녀' 화기애애한 비하인드컷 공개


    '견우와 선녀' 조이현과 추영우의 '설렘 부적'이 통했다. 뜨거운 호응 속에 방송 첫 주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한 것.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가 뜨거운 호응 속 첫 방송됐다. 박성아의 설레고도 오싹한 첫사랑 사수 액운 퇴치 대작전에 단 2화 만에 시청자 반응이 폭발한 것. 지난 2화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6.0%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전국 최고 2.4%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1위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천지선녀'로 이중생활 중인 박성아(조이현 분)와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추영우 분), 또래 친구들처럼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다른 듯 닮은 이들의 운명 같은 첫 만남은 시작부터 쌍방 구원 로맨스에 대한 기대…

  • [#이보영] [#김태우]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민기-강기영, 연기 신공 향연..1차 티저 공개


    이보영-이민기-강기영이 반전으로 뒤바뀐 운명과 휘몰아치는 파란을 예고하는 ‘선의 VS 악의 티저’를 공개했다.오는 8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메리 킬즈 피플’은 이보영, 이민기, 강기영, 백현진, 권해효, 김태우, 서영희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의 ‘명품 배우’들이 출격을 알려 기대를 드높인다. 특히 ‘모범택시’, ‘크래시’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차별화된 미장센을 선보인 박준우 감독과 영화 ‘관능의 법칙’, ‘나의 특별한 형제’,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등에서 현실과 공감을 잇는 서사의 힘을 입증한 이수아 작가가 의기투합 했다.이와 관련 27일(오늘) ‘메리 킬즈 피플’이 심장을 파고드는 ‘극반전 서스펜스’의 색다른 묘미를 담아낸 ‘선의 VS…

  • [#한유은] '사계의 봄' 한유은, 이승협 앞 무장해제…180도 달라진 차도녀


    배우 한유은이 태양에 녹았다.한유은은 최근 방송된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차가움과 따스함을 모두 갖춘 '조지나' 역을 연기했다.조지나는 밴드 더 크라운의 리더로 합류한 서태양(이승협 분)의 시상식 MC 발탁 소식을 듣고, 자신이 직접 의상을 체크하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특히, 조지나는 "내 아티스트는 내가 직접 입혀주고 싶다"라며 서태양을 향한 호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조지나는 "앞으로 태양 씨는 조앤조를 대표하는 간판이 될 것이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라고 확신에 찬 눈빛과 단호한 말투로 몰입감을 더했다.뿐만 아니라 조지나는 "블랙 컬러가 더 잘 어울린다"라며 아티스트의 장점을 사전에 파악한 철두철미한 성격으로 조앤조 엔터의 차기 대표 재목임을 몸소 보여줬다. 이후로도 조지나는 서태양이 아버지의 악행의 전말을 알게 된 뒤 혼란스러워하자, 긴장을 덜어주려 노력하는 등 따뜻한 시선으로 서태양을 살뜰히 살폈다. 조지나는 서태양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의…

  • [#추영우] 조이현·추영우 ‘견우와 선녀’, 2회 최고 시청률 5.8%..神들린 케미 ‘관심↑’


    ‘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혼자 남은 추영우의 곁을 지켰다.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2회에서는 배견우(추영우 분)의 철벽에도 물러서지 않는 박성아(조이현 분)의 직진이 그려졌다. 계속되는 불운에 전도유망했던 양궁마저 놓아 버린 배견우의 깊은 상처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여기에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분)이 떠나고 혼자 남겨진 배견우의 곁으로 달려간 ‘천지선녀’ 박성아의 다짐은 운명을 역행할 구원 로맨스의 서막을 열며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단 2회 만에 시청자를 홀린 조이현, 추영우의 神들린 케미스트리에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25일 tvN에 따르면, ‘견우와 선녀’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6.0%,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8%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tvN 타깃인 남녀 204…

  • [#추영우] ‘견우와 선녀’ 추영우, 격앙→오열 연기 완벽 소화


    배우 추영우가 까칠한 눈빛과 냉소적 말투로 '고슴도추' 캐릭터를 완성했다.추영우는 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또다시 죽을 운명에 처한 '배견우' 역을 연기했다.액운을 타고난 배견우는 어릴 적부터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겨왔다. 부모에게조차 버림받은 견우에게는 할머니 옥순(길해연 분)이 세상의 전부였다. 유일하게 견우를 웃게 하는 옥순마저 지병으로 떠나고, 홀로 남겨진 견우는 고슴도치처럼 바짝 가시를 세웠다.차세대 국가대표로 촉망받는 양궁 유망주였던 견우는 뜻하지 않게 큰 사고에 휘말리며 모두의 시기와 질투를 샀다. 급기야 방화범이라는 누명까지 쓰게 됐다. 견우가 지나는 자리마다 손가락질과 눈총이 따랐고, 이에 견우는 점차 냉소적으로 변해갔다. "미움도 자꾸 받다 보면 익숙해진다"라는 견우는 옥순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양궁을 그만두기에 이른다.물귀신에 이어 불귀신과 엮이게 된 견우는 세차게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살 방법을 모색하기…

  • [#추영우] 조이현X추영우 설렘 부적 통했다, ‘견우와 선녀’ 시청률 1위


    ‘견우와 선녀’가 첫사랑 구원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6월 2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에서는 법당 안으로 거꾸로 들어선 배견우(추영우 분)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천지선녀’ 박성아(조이현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죽을 운명의 ‘첫사랑’을 살리기 위한 액운 퇴치 대작전은 오싹하면서도 유쾌한 설렘을 자아내며 첫 화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홀렸다.‘견우와 선녀’ 1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5.2%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2025년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인 전국 최고 2.0%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박성아의 험난한 첫사랑의 시작이 그려졌다.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

  • [#추영우] 추영우, 제대로 귀신 씌였다..얼굴 근육·실핏줄까지 연기한 '견우와 선녀'


    배우 추영우가 눈빛, 표정, 발성 3박자를 겸비한 배견우로 완벽 변신했다.추영우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죽을 운명을 타고난 '배견우' 역을 연기했다.배견우는 박성아(조이현 분)의 법당에 거꾸로 들어서는 모습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수려한 비주얼은 성아뿐 아니라 반 친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마치 퍼스널 컬러가 교복 같은 훤칠한 자태로 첫사랑 기억 조작을 불러왔다.액운을 타고난 견우는 누구에게나 고슴도치처럼 날을 세웠다. 자신의 목숨을 선뜻 살려주겠다는 성아의 말도 믿지 못했다. 견우는 "불행은 전염된다"라며 "믿으면 돈 잃고 불행해지지 않나. 안 믿으면 그냥 불행한데"라고 자조적으로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견우는 은연중에 다정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법당을 찾은 할머니 옥순(길해연 분)의 손을 가만히 잡아주는가 하면, 반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된 성아를 감싸줬다. 차가운 표정과 말투로 철벽을 치지만, 그 이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