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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옥] 장규리·배종옥 주연 영화 '완벽한 집',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배우 장규리, 배종옥 주연의 영화 '완벽한 집'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완벽한 집'은 집 있는 노인과 가난한 청년을 매칭해 청년 주거 문제와 노인 고독사 문제를 동시에 잡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규빈'(장규리 분)이 '금림'(배종옥 분)의 고급 아파트에 입주해 기이한 일들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부동산 오컬트 호러 영화. 현대 사회에서 청년들이 겪는 주거 불안과 노년층의 심리적 고립을 호러 장르물에 풀어내 관객에게 소름 돋는 서스펜스와 함께 날 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드라마 'O'PENing 2024 - 아름다운 우리 여름',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지금 거신 전화는'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장규리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대학생 '규빈'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하고,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배우 배종옥이 규빈과 함께 살게 되는 고급 아파트의 우아한 안주인 '금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연출은 …

  • [#추영우] 배우 추영우, 톰 포드 뷰티와 함께한 '보그 코리아' 캠페인 화보 공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TOM FORD BEAUTY)가 프라이빗 블렌드 라인의 신제품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EAU DE PARFUM)’ 공식 출시를 앞두고, 배우 추영우와 함께한 ‘보그 코리아’ 캠페인 화보를 25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배우 추영우는 고유의 분위기와 세련된 연출로 향수가 지닌 무드를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무드 속에서 ‘오드 보이저’가 전하는 우디 플로럴 향의 매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브랜드와 어우러진 새로운 캠페인 컷을 완성했다.신제품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은 우디 플로럴 계열로, 고대의 오드 향과 현대적 플로럴을 결합해 시간을 초월한 향기의 여정을 선사한다. 특히, 톰 포드 뷰티만의 독창적인 플로럴 오드 삼중 증류법으로 완성되어 깊고 매혹적인 향을 자랑한다.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보그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제품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 쓱닷컴에서…

  • [#정수빈] '선의의 경쟁' 정수빈, 글로벌OTT어워즈 여자신인상 수상.."저 혼자 해낸 것 아냐"


    배우 정수빈이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정수빈은 지난 24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스트리밍 축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STUDIO X+U '선의의 경쟁'으로 여자 신인상 부문을 수상했다.정수빈은 "큰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 이름의 한자가 받을 수(受)·빛날 빈(彬)인데, 이렇게 빛을 받게 해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행복하고 싶어서 연기를 시작했다. 이 행복을 돌려드릴 수 있는 배우 정수빈이 되겠다"라며 "이 상은 결코 저 혼자 해낸 것이 아니다. '선의의 경쟁'을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선의의 경쟁'에서 정수빈은 살기 위해 전교 1등이 되어야만 하는 '우슬기' 역을 맡아 매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미스터리 서사를 완성하는 극의 키 플레이어로서 정수빈은 캐릭터의 요동치는 감정의 변주를 세심하게 그린 밀도 높은 연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얼굴을 각인…

  • [#천호진] 천호진, 의식불명 된 이동욱 보고 눈물 '펑펑'…"미안하다고 말도 못했는데" ('착한 사나이')


    천호진이 의식불명이 된 채 누워있는 이동욱 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미안해 했다.지난 22일 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 박홍수/극본 김운경, 김효석)12회에서는 의식 없이 누워있는 박석철(이동욱 분)을 보고 눈물을 글썽이는 박실곤(천호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실곤은 박석철이 누워있는 병실로 들어가 아들의 손을 꼭 잡았다. 앞서 박석철은 흉기에 찔려 의식을 잃었고 이에 범인을 찾으려고 윤병수(김도윤 분)가 나섰다. 박석철이 의식을 찾지 못하자 강미영(이성경 분)이 곁을 지켰고 이때 박실곤이 병실로 온 것이다.강미영은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자리 할 수 있도록 병실 밖으로 나가 박석희(류혜영 분)와 대기했다. 박실곤은 의식 없는 박석철을 바라보며 눈물을 쏟았다. 박실곤은 "아비왔다"며 "눈 좀 떠 봐라"고 하면서 박석철의 손을 잡았다.박실곤은 "아비가 너한테 잘못했다"며 "너를 이 길로 들이는 게 아니었는데 잘못했다"고 했다. 이어 "…

  • [#이보영] 이보영, ‘메리 킬즈 피플’로 전하는 휴머니즘…감정의 파노라마


    배우 이보영이 안방극장에 휴머니즘을 선사했다.이보영은 지난 22~2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에서 분성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 역으로 분했다.이윤희(양조아 분) 살인 사건의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된 우소정은 형사들의 집중 추궁에도 형형하게 눈빛을 빛내며 대치했다. 불안과 초조를 감춘 흔들림 없는 목소리에서는 우소정의 굳건한 신념이 느껴지기까지 했다. 부검 결과 벤포나비탈은 검출되지 않았다. 형사들 앞에서 내내 단단했던 우소정은 긴장이 풀어지자 참았던 숨을 몰아쉬며 눈물을 보였다.우소정이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기로 결심하기까지, 2년 전 분성종합병원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이 베일을 벗었다. 과거 우소정은 그 누구보다 의사로서의 사명감이 투철했고,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시한부 판정을 받은 딸을 살해해 경찰에 체포된 권경미(정경순 분)…

  • [#이보영]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X강기영, 위로와 약속…운명의 조력 동맹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강기영이 ‘조력 사망 원팀(One team)’으로 거듭나게 된, ‘동상이몽 만찬’ 리마인드 컷이 공개됐다.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극본 이수아, 연출 박준우)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조력 사망을 원하는 환자들과 이를 돕는 우소정(이보영 분)을 통해 ‘죽음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시의적절한 화두를 던지는가 하면 삶과 죽음, 인간을 둘러싼 본질적인 질문을 건네는 의미 있는 도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암 투병 엄마의 살해 용의자였다는 충격적 반전이 펼쳐진 우소정과 우소정을 위해 구광철(백현진 분)이 건넨 마약을 먹고 경찰 수사를 받게 된 최대현(강기영 분)의 일촉즉발 위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 22일(오늘) 방송될 6회에서는 이보영과 강기영이 굳건한 ‘조력 사망 동맹’으로 발전하게 된, 2년 전 과거 회상 장면이 담긴다. …

  • [#김태우] '메리 킬즈 피플' 김태우, 경찰 내부 정보 흘리는 배후…반전 정체


    배우 김태우가 두 얼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김태우는 최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에서 분성경찰청 광수대장 '안태성' 역을 연기했다.안태성은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인 우소정(이보영 분)을 추적하는 형사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이면에는 마약상 김시현(오의식 분)과 연결돼 경찰 내부 정보를 흘리는 배후임이 암시돼 반전을 안겼다.우소정을 향한 수사망이 점차 좁혀지며 안태성을 향한 백의원(유승목 분)과 구광철(백현진 분)의 압박 역시 거세졌다. 고도의 눈치 싸움 끝에 안태성은 "백의원은 우리 둘 옷 벗길 수 있겠지만, 구대표는 너랑 나 진짜 죽일 거야"라며 부하와 함께 부형사(태항호 분)의 마약 거래 제보를 뭉개버렸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불법적인 일도 마다하지 않는 안태성의 섬뜩한 면모가 돋보였다.이렇듯 김태우는 자신이 살기 위해서라면 증거…

  • [#이보영]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민기, 조용한 눈빛 격돌…'고강도 압박 심문' 현장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이민기가 조용한 눈빛 격돌로 맞붙은 ‘고강도 압박 심문’ 현장으로 불안감을 증폭시킨다.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메리 킬즈 피플’은 서스펜스 장르의 긴박감 넘치는 묘미는 물론, 조력 사망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의미심장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숨겨진 과거가 밝혀진 우소정(이보영 분)과 우소정에게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 반지훈(이민기 분)의 모습이 충격을 안겼다. 우소정은 조카 재연(김상지 분)이 사라지자 도움을 준 반지훈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이에 반지훈은 “당신은 다른 사람 구하려고 스스로를 망치고 있어요”라고 걱정을 내비쳐 앞으로의 광폭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일으켰다.이런 가운데 22…

  • [#이미도] “오열 속 진심 통했다”…이미도, ‘폴라로이드’서 대체 불가 존재감→감성 멜로 한가운데 서다


    이미도가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펼친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택시 기사 덕중과, 거칠지만 여린 노래방 도우미 정숙의 만남은 화면 너머로 짙은 여운을 남긴다. 오늘 밤 MBN 특집 단막극 ‘폴라로이드’에서 이미도가 선보일 밀도 높은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이미도는 극 중 정숙 역을 맡아, 냉랭한 표정과 대비되는 내면의 고독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위태로운 삶 속에서도 진심이 배어나는 순간마다, 이미도는 때로 능청스럽게, 때로는 오열하는 변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고시원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덕중과 마주한 정숙은 서로의 상처를 감싸며 새 의미를 찾아가고, 둘만의 이야기는 결국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 관계의 본질까지 건드린다.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미도의 폭넓은 감정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무거운 현실 앞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는 연기는 정숙 캐릭터만의 특별함에 무게를 더한다. ‘연인’, ‘지옥에서 온 판사’, ‘정년이’, ‘폭싹 속았수다’, ‘24시 헬스클럽’ 등 이전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