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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진] '하이에나' 박세진, 연기만큼 돋보이는 패션…워너비 오피스룩 탄생


    '하이에나' 박세진의 패션이 화제다.연일 상승세를 그리며 고공행진 중인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걸크러쉬 부현아 변호사로 활약 중인 박세진이 오피스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부현아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앞뒤 따지지 않고 달려드는 스타일로 일에서도 시원 시원한 인물이다. 최근에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 사이에 흐르는 기류를 신경 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세 사람 사이의 오묘한 감정선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더불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드는 박세진의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2030 커리어우먼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박세진의 패션은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수트는 물론 이너로 착용한 셔츠와 목폴라는 클래식한 포장지 속 정제된 화려함을 표현한다. 여기에 어느 정도 사이즈가 있는 골드 링과 진주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된 우아함을 전하기도. 실키한 …

  • [#배해선] 김우석X한성민X배해선, '트웬티트웬티' 4월 제작 돌입 [공식]


    '에이틴' 신드롬을 이을 플레이리스트 신작 '트웬티트웬티(Twenty-Twenty)'가 김우석을 필두로 한 청춘 배우 군단에 이어 믿고 보는 배우까지 라인업을 구축했다. 드라마 '트웬티트웬티(Twenty-Twenty)'는 엄마가 정해준 길을 살아온 스무살 한성민(채다희)과 독립한 스무살 김우석(이현진)이 만나 성장해가는 하이틴 드라마다. 각자의 새로운 바운더리를 만드는 스무살들의 더디고 어려운 첫 걸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먼저 한성민은 차갑고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로 늘 사람들과 일정한 거리를 둔 채 지내온 채다희 역을 연기한다. 스무살이 된 후 엄마가 정해준 울타리를 벗어나려는 꿈틀거림을 시작하는 인물이다. 한성민은 갓 스무살이 느끼는 설렘과 억눌린 반항을 가진 채다희의 다채로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극 중 한성민의 인생에 변화를 일으킬 이현진 역에는 그룹 업텐션의 멤버이자 X1 출신인 김우석이 맡았다. 늘 일이 우선인 부모님 아래 외로움을 느끼며 자라온 인…

  • [#오민석] 종영까지 2회 '사풀인풀' 오민석, 조윤희 향한 직진♥ 해피엔딩 맺을까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오민석의 로맨스 향방이 막판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 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드라마다.‘사풀인풀’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재벌 3세 도진우 역을 맡은 배우 오민석이 이혼한 아내 설아(조윤희 분)와 다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방송에서 진우는 설아와 이별한 후에도 여전히 그녀를 잊지 못해 계속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질투심에 불타올라 태랑(윤박 분)을 찾아간 진우는 함께 술을 마셨고 “나 때문이 아니라, 우리 엄마 때문에 안되는 거야. 가족은 버리는 게 아니라고 했어. 엄마를 어떻게 버려. 내가 아니라도 우리 아버지한테 버림받았는데”라며 그녀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심정을 드러냈다.그리워한 것은 진우뿐만…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가슴 절절한 사랑→우연한 재회…짙은 감성 멜로 예고


    올봄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멜로드라마가 탄생한다.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 오는 4월 18일(토)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짓고 안방극장을 찾아갈 준비 중이다.'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 인생에 찾아온 또 한 번의 '화양연화'를 만난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 몰입도를 높일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유지태와 이보영은 극 중 한재현과 윤지수로 분한다. 두 사람은 과거 가슴 설레는 사랑을 했지만 서로를 가슴에 묻고 살아왔고, 우연한 재회로 삶에 찾아온 또 한 번의 '화양연화'를 만난다.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변해버린 두 사람의 모습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첫사랑의 기억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한편 박진영(GOT7)과 전소니는 과거의 한재현과 윤지수 역을 맡아 싱그러운 청춘을 그려낸다. …

  • [#천호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짠돌이 아빠 천호진X생활력 만렙 차화연, 유쾌 부부 케미


    천호진과 차화연이 유쾌한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28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티격태격하는 천호진(송영달 역)과 차화연(장옥분 역)의 스틸을 공개, 현실 부부 같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극 중 천호진은 닭강정 집 사장이면서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 짠돌이 아빠 송영달 역을, 차화연은 송영달과 함께 가게를 운영하며 사고뭉치 네 남매를 어엿하게 키워낸 강인한 엄마 장옥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웅다웅 하고 있는 천호진과 차화연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잔소리하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천호진과 그에 지쳐 보이는 차화연의 모습에서는 두 부부의 평소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술에 취한 천호진을 힘겹게 부축하고 있는 차화연의 모습은 우리네 부모님…

  • [#이미도] 이미도, '오 마이 베이비' 이어 '18 어게인' 캐스팅 확정…김하늘과 호흡


    배우 이미도가 ‘18 어게인’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김하늘, 윤성현, 이도현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이미도가 합류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이 배가됐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그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극 중 이미도는 정다정(김하늘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당당한 매력을 가진 변호사 추애린 역을 맡았다. 숱한 연애 경험을 가진 그녀는 정다정에게 뼈 때리는 직설로 자신과 같은 삶의 방식을 권하는 인물이기도. 최근 이미도는 ‘엄마의 개인 생활’ SNS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다수의 예능 출연, 드라마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대중과의 만남을 가지고 있는 배우 이미도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변신을 꾀할지 기대가 증폭된다.한편 ‘18 어게인’은 …

  • [#이상윤] 이상윤 "'집사부' 통해 귀한 경험…너무 행복했다" 하차소감 [전문]


    배우 이상윤이 '집사부일체' 하차 소감을 전했다.16일 이상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껏 많은 작품을 해왔지만 2년 넘는 시간동안 이어졌던 작업은 처음이었다. 게다가 고정예능에서 촬영이 끝난 지 한달이 넘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놓지를 못했는지 어색하기만 하다. 그동안 너무 좋으신 사부님들을 많이 만나 귀한 경험했기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그리고 너무나 귀한 인연. 우리 집사부식구들 만나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재기발랄의 대명사 세형이, 다재다능 진정한 리더 승기, 무심한 재간둥이 성재, 뒤늦게 왔지만 미친 카리스마 성록이. 늘 화면밖에서 촬영을 위해 고생해온 우리 집사부일체 스테프들. 그리고 집사부일체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여러분들까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새로워지는 집사부일체 더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릴게요"라고 출연진들과 스테프들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냈다.한편 이상윤은 지난 15일 방송을 끝으로 SBS '집사무일체'에…

  • [#김태리] '독보적 분위기' 김태리만의 무드 [화보]


    배우 김태리가 해외 패션 매거진 ‘PIN Prestige’ 화보의 커버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세련된 프릴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여러 스타일의 모자를 활용한 패션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녀는 깊고 단단한 눈빛으로 다채로운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특히 모든 룩을 독보적인 분위기로 승화시키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해낸 그녀를 향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패션 매거진 ‘PIN Prestige’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공개되고 있으며 이번 커버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김태리만의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시켰다.한편, 김태리는 최근 영화 ‘승리호’의 촬영을 마쳤으며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을 결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배해선] '하바마' 배해선, 시원한 발성+완벽 딕션…감초 역할 톡톡 '진한 여운은 덤'


    배해선이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tvN 새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에서 종가댁 며느리 귀신 성미자로 분해 재미를 더하고 있는 배우 배해선이 완벽한 대사 전달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주말 방송에서 성미자는 정귀순(반효정 분) 할매 귀신에게 호통치는 백 회장 귀신을 향해 “지금 내 동생한테 뭐라 지껄였어?”라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어린 놈의 시키가 뭘 쳐먹고 간덩이가 배 밖으로 튀어나왔을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삐약삐약 삐약이 주제에 내가 너보다 똥을 싸도 한 몇 천만 번은 더 쌌을거다”라는 속사포 랩 대사를 시원한 발성과 딕션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했다. 또 안치단에 다른 귀신들과 함께 모여 있던 성미자는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 그딴 게 어딨어? 시간이 지나도 괴로운 거지. 원래 세월이 지나고 세상을 알면 알수록 더 아픈 거야 이별은”이라는 대사에 슬픈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안방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