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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희] 이세희, 첫 야외 예능 '혼자는 못 해'로 증명한 예능 DNA


    배우 이세희가 예측 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예능 원석'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이세희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와 함께 매 회차 게스트들의 든든한 서포터즈가 돼 색다른 재미를 전하고 있다.'혼자는 못 해'를 통해 첫 야외 예능에 도전하게 된 이세희는 게스트의 말 한마디도 허투루 듣지 않는 섬세한 배려심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서포터즈로서의 진가를 과시 중이다.특히, 이세희는 궁금한 것은 망설임 없이 질문하는 등 무엇이든지 도전하고 보는 직진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세희는 즉석 상황극에도 완벽 몰입하며 예능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반전의 엉뚱미도 잠시, 에어리얼 후프에 도전한 이세희는 공중에서 자세를 바꾸는 고난도 동작까지 완벽 소화하며 '확신의 에이스'로 활약하기도 했다. 출연진들을 비롯해 일일 선생님까지 감탄하며 의외의 운동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렇듯 이세희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

  • [#배종옥] ‘레이디 두아’ 보도스틸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했다.먼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모두 다른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제각각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킴’(신혜선)의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명품 브랜드 아시아 지사장으로서의 당당한 모습부터 분노에 가득 찬 모습, 눈물을 흘리며 홀로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까지. 진짜 정체도, 속내도 알 수 없는 ‘사라킴’의 미스터리한 모습을 담은 스틸들은 베일에 싸여 있는 그의 삶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심각한 표정으로 하수구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무경’(이준혁)의 스틸은 그가 바라보고 있는 깊은 하수구 아래에는 어떤 진실이 묻혀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마이크 앞에 서서 사건을 브리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집요함이 느껴지는 반면,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스틸에서는 혼란스러움과 당혹감이 고스란히 느껴져 긴장감을 더한다. 감춰진 인생을 산 ‘사라킴’과 그의 삶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는 ‘무경’, 두 사람의…

  • [#김민] ‘유해진 아들’ 김민, 첫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존재감 증명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사극 작품에서 존재감을 증명해 보인다.김민은 오늘(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한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김민이 연기하는 엄태산은 두메산골에서 제대로 된 스승도, 서책도 없이 자랐지만 5살에 천자문을 떼고, 8살에 소학을 뗄 정도로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보였다. 그야말로 아버지 엄흥도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지독한 가난 탓에 일찌감치 과거 시험은 포기했지만, 이후 엄태산은 상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마주하며 공부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은 꼭 뱉고야 마는 엄태산은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과, 동시에 또래다운 천진난만함을 모두 간직한 인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특히, 김민은 유해진과 함께 돈독한 부자(父子)…

  • [#이상윤] ‘서울대 출신’ 이상윤, 집 최초 공개…책 가득 서재+거실 눈길


    배우 이상윤이 집을 최초 공개한다.7일 밤 11시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상윤과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국민 엄친아 배우”로 소개됐다. 집은 햇살이 잘 들어오는 넓은 거실과 주방, 책으로 가득 찬 서재도 시선을 끌었다. 집 안에는 서울대 총동창신문이 놓여 있어 서울대 출신 이상윤의 면모를 더했다.하지만 매니저는 이상윤에 대해 “서울대 나오셨고 스마트하고 계획적일 것 같은데 실제론 게으르다. 미루는 것도 있고 한 번에 모아서 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화면 속 이상윤은 열흘치 빨래를 쌓아둔 채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만지는 데에만 집중했다.매니저는 “단순하고 머리를 쓰거나 그런 분은 아닌 것 같고 (게임) 레벨이 2000 레벨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상윤도 “일 없을 때 이러고 있는 걸 되게 좋아한다”며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만지는 자신의 습관을 말했다.이상윤…

  • [#김민] 김민, ‘왕사남’ 개봉 이어 겹경사..‘연애박사’ 캐스팅(공식)


    배우 김민이 ‘연애박사’에 합류했다.김민은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에 최한결 역으로 캐스팅됐다.‘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다.극 중 김민은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을 연기한다. 최한결은 연애보다는 연구가 더 익숙한, 말 그대로 ‘연구가 체질’인 인물이다. 사소한 장난에 금세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에 휩쓸리다가도, 실험실 불이 꺼지는 순간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구에 몰두한다. 우당탕탕 연구실 내 최한결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구와 일상을 조화롭게 굴려 갈 예정이다.김민은 그간 드라마 ‘하이쿠키’, ‘하이드’, ‘수사반장 1958’, 영화 ‘리바운드’, ‘더 킬러스’, ‘로비’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

  • [#이세희] ‘바다 건너 사랑’ 이세희, 따스한 희망 전해…최빈국 부룬디 아이들 근황


    배우 이세희가 아프리카 최빈국 부룬디의 아이들에게 건넸던 위로를 다시 한번 전한다.동생들을 책임지기 위해 벽돌을 만드는 소년, 허물어진 집에서 공포에 떨며 살아가는 소녀, 공부를 좋아했지만 생계 때문에 그만둬야 했던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들.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했던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시 마주하며 이세희가 전했던 따스한 희망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두 동생의 가장이 되어 위험한 구덩이로 향하는 12살 소년가장 에릭8년 전 아빠를 잃은 뒤, 엄마마저 집을 떠나며 하루아침에 두 동생의 가장이 된 에릭(12세). 동생들의 학비와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에릭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깊은 구덩이 속에서 흙을 판다. 흙을 파내 벽돌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시간 넘는 길을 걸어 물을 길어와야 한다. 고된 벽돌 만들기 작업을 마치고도 에릭의 일과는 끝나지 않는다. 지친 몸을 이끌고 화전을 하기 위해 밭으로 향하는 에릭. 여기저기 불길이 솟고, 매운 연기에 눈 뜨기조차 힘겹다. 부모님의 빈자…

  • [#오민석] 오민석, 첫 코미디 도전 통했다…‘미세스 마캠’으로 웃음 선사


    배우 오민석이 연극 ‘미세스 마캠’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오민석은 1일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막을 내린 연극 ‘미세스 마캠’에서 필립 역으로 무대에 올라 약 두 달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작품은 오민석의 코미디 장르 첫 도전이다.‘미세스 마캠’은 한밤중 빈집이라 믿었던 공간에 세 커플이 동시에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국식 코미디극이다. 엉뚱한 오해와 상황이 연쇄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한국적 정서와 유머를 더해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오민석은 런던 아파트에 거주하는 출판업자 필립으로 분해 생활 밀착형 희극 연기를 선보였다. 규칙과 신뢰를 중시하는 고지식한 성격의 필립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상황을 수습하려 애쓰고,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고군분투는 관객들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절제된 호흡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코미디 속에서도 깊이를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공연을 마친 오민석은 “코미디 장르가 …

  • [#김태우] ‘판사 이한영’ 김태우, 최강의 백 됐다! 지성과 역대급 공조


    배우 김태우가 지성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대급 공조를 예고했다.김태우는 지난달 30~3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서 서울중앙지법 법원장 ‘백이석’ 역으로 출연했다.극 중 백이석은 이한영(지성 분)의 요청에 따라 권력의 정점인, 차기 대법원장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백이석은 앞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편에 선 이한영에 실망감을 드러낸 것도 잠시, 강신진을 치기 위한 그의 큰 그림이었음을 단번에 간파했다. 백이석은 종국에는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 분) 대표가 제안한 차기 대법원장 자리를 승낙하는 등 그의 전략가적인 면모가 돋보였다.특히, 백이석은 이한영에게 “기꺼이 건방진 후배의 백이 되어 주지”라며 공조를 약속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와 동시에 백이석은 ‘사법부의 거악’ 강신진의 행적을 남몰래 내사하며 반격의 기틀을 마련, 이한영의 든든한 조력자로…

  • [#김태우] ‘판사 이한영’ 13.5% 또 자체 최고 시청률…끝없는 흥행 질주


    지성의 정의 구현기에 제동이 걸릴 위기에 처했다. 지난 30일(금)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9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거악의 명줄을 끊기 위해 자금줄을 겨냥한 공세에 나섰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4.7%, 전국 가구 기준 13.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단숨에 갈아치우며 금요일 안방극장을 ‘올킬’했다. 특히 김진아(원진아 분)와 마강길(김영필 분)을 중심으로 한 검찰 기동대가 ‘미라클 아시아’ 사무실을 습격하기 직전 “검찰이다”라고 외치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7%까지 치솟으며 역대급 화력 폭발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5.7%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금토극 주도권을 장악했다. 이로써 ‘판사 이한영’은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