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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화] 키움 박정화·솔지 '1호 엔터 히어로' 위촉…"사랑하는 키움 홍보대사 돼 영광"


    키움 히어로즈가 박정화와 솔지를 1호 '엔터히어로'로 위촉한다.엔터히어로는 키움히어로즈의 비전과 마케팅 홍보에 앞장서는 구단 홍보대사다. 키움에 대한 애정과 로열티는 물론, 홈경기 시구와 유튜브 출연 등 구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엔터테이너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엔터히어로에게는 팀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고유 배번을 부여한다.1호 엔터히어로에 선정된 박정화와 솔지는 걸그룹 'EXID' 소속으로 2012년 목동야구장에서 첫 시구를 한 이후 계속해서 키움을 응원해오고 있다. 솔지는 포스트시즌 시구를 비롯해 홈경기 행사에 다수 참여하며 '승리요정'으로 불린다. 박정화도 키움의 홈경기 뿐 아니라 지방 원정 경기까지 방문하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엔터히어로로 선정된 두 사람은 홍보대사로서 여대특강, 선수단 봉사활동 등 구단 주요 행사에 참여한다. 박정화는 28일(금) 가톨릭대학교에서 진행하는 '2024 히어로즈 야구특강'에 방문해 키움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키움은 22일(토) 오후…

  • [#권율] '커넥션' 권율·정유민, 얼어붙은 분위기…관계 틀어지나


    배우 권율과 정유민이 '커넥션'에서 관계 변화를 암시했다.20일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제작진은 박태진(권율 분)과 최지연(정유민 분)이 바에서 밀회를 즐기는 스틸을 공개했다. 다정했던 분위기가 곧바로 차갑게 돌변하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지난 8회에서 박태진은 최지연이 비밀계좌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자 혼자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했고, 그중 유력하다고 믿은 박준서(윤나무 분)와 최지연 딸의 생일을 비밀번호로 눌러 봤지만 로그인에 실패했다. 그리고 최지연의 집에 간 박태진은 최지연 집 앞에 차를 대고 있던 정윤호(이강욱 분)에게 모습을 들켜 긴장감을 높였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박태진과 최지연이 다정하게 나란히 앉아 있다. 그러나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잠시 전화 통화를 위해 자리를 비운 박태진은 최지연을 매섭게 바라보고 이에 최지연이 당황스러워하며 감정이 동요한다. 과연 박태진과 최지연의 분위기가 순식간에 바뀐…

  • [#배종옥] ‘함부로 대해줘’ 배종옥, 까미유의 배신…주변인들과의 관계에 균열 생길까?


    배우 배종옥이 다채로운 케미로 ‘함부로 대해줘’를 빛내고 있다.KBS2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에서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 까미유 역을 맡은 배종옥이 극 중 인물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먼저 까미유는 성산마을의 수장이자 옛 연인인 신수근(선우재덕 분)과 아련한 중년 로맨스 기류를 형성 중이다. 수근과 이별하지 않고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상상하거나, 수장 자리에서 밀려날 위기에 처한 수근을 보살피고 함께 과거를 회상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홍도(이유영 분)와의 훈훈한 관계도 이목을 끈다. 다친 홍도를 배려하거나 잘한 일에 있어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따뜻한 면모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잃고 위축된 홍도에 단호하게 일침을 가하고 채찍질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온랭(溫冷)을 오가는 케미를 발산했다.이처럼 다양한 인물들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며 작품에 풍성함을 더하고 있는 배종옥. 그러나 지난 18일 방송된 12회에서 결국 마을을 …

  • [#배종옥] 김명수·이유영, 박은석 계략에 휘청..위기의 성산마을(함부로 대해줘)


    김명수와 이유영이 연이은 고비에 휘청거리고 있다.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12회에서는 이준호(박은석 분)의 계략에 신윤복(김명수 분)과 김홍도(이유영 분)는 물론 까미유(배종옥 분)와 신수근(선우재덕 분)까지 위기에 놓였다.김홍도의 도움으로 신윤복은 이준호의 집에서 비밀 공간을 발견했고 그 비밀 공간에서 문화재 가품이 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로써 이준호가 감쪽이라는 것이 더욱 자명해졌지만 이미 상황을 눈치챈 이준호는 잠적한 뒤였다.이준호는 은신하며 성산마을을 뒤흔들 일을 벌였다. 그는 까미유와 신수근의 과거사를 밝혀내 이를 빌미로 이대감(김서현 분)과 손을 잡아 신수근의 신의를 무너뜨리고 성산마을 패션쇼를 무산시키려는 계획을 세웠다. 때마침 사주단자를 물린 신수근에게 분노한 이대감은 이준호의 뜻을 받아들였고 신수근을 전통을 팔아넘긴 이로 몰아세웠다. 신수근이 사주단자를 물린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신수근이 김홍도에게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정을 …

  • [#배종옥]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이유영, 다시 틔운 열정의 불씨


    '함부로 대해줘' 김명수와 이유영은 서로가 있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났다.1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연출 장양호) 11회에서는 각자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윤복(김명수)과 김홍도(이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의문의 남자로부터 급습을 당한 김홍도는 다친 몸보다 팝업을 완벽히 성사시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힘겨워했다. 김홍도의 상태를 파악한 까미유(배종옥)는 휴식을 주기 위해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했으나 이를 디자이너 자격 박탈이라 곡해한 김홍도의 마음은 점점 멍이 들어갔다. 보다 못한 신윤복은 흡사 폐인처럼 생활하는 김홍도의 자존감 지키기에 돌입했다.하지만 김홍도의 상태는 신윤복의 생각보다 심각했다. 김홍도는 팝업을 망친 것도, 이미 시든 화분을 되살리지 못하는 것도 모두 자기 탓이라 여기고 있었기 때문. 이에 신윤복은 김홍도가 자신을 살렸다며,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해준 사람이 그녀이기에 김홍도는 무엇이든 살릴 수 있는 사람…

  • [#권율] ‘커넥션’ 권율, 현실 분노 유발하는 연기력으로 화제


    ‘커넥션’ 권율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 안현지청 검사이자 ‘이너써클’ 멤버들의 브레인 박태진 역을 맡아 열연중인 권율의 현실 분노 유발 연기력이 화제다.‘우정은 이용하는 것’이라 여기는 태진이 가장 먼저 시청자들의 뒷통수를 치며 화를 불러일으켰던 장면은 죽은 준서(윤나무 분)의 부인인 지연(정유민 분)과의 불륜이 밝혀진 순간이다.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준서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 발 벗고 나서 모든 장례 절차를 진행했던 그가 실상은 친구 와이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사실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것.또 한번 보는 이들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때는 정육점 주인을 죽인 윤호(이강욱 분)를 보고 흥분한 종수(김경남 분)가 죽여서 묻어버리라 소리치자 차분한 목소리로 동조했던 순간이다. 반은 진심인 듯한 표정으로 말하는 그를 보며 본인의 앞길에 방해가 되는 이는 친구라 할지라도 언제든 내칠 수 있다는 살기를 느끼게 만들었다.이처럼 젠틀한 외모 …

  • [#권율] '커넥션' 자체 최고 시청률 9.4%…금토극 부동의 1위


    '커넥션'이 금토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연출 김문교) 7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9.8%, 전국 9.4%, 최고 11.3%를 차지하며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49 시청률은 3.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및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이날 7회에서는 장재경(지성)과 오윤진(전미도)이 각자 추적에 박차를 가하던 도중 예상치 못한 고충과 부딪힘을 겪으며 각오를 다짐하고, 힌트를 발견하는 내용이 담겼다.먼저 장재경은 김대성(배재영)이 모르쇠로 일관하자, 마약상들이 탔던 차량의 차적 조회를 통해 주인을 찾았고, 정연주(윤사봉)가 장재경의 팔에 찔렀던 주사기가 없어졌다고 하자 도망간 마약상이 챙긴 것 같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장재경은 김창수(정재광)를 벽에 밀치며 "니가 이렇게 날 만든 거야?"라고 격분했고, 김창수는 지난번 경찰서에서 장재경이 레몬뽕을 먹은 것을…

  • [#권율] ‘놀아주는 여자’ 권율, ‘따듯한 원칙주의자’ 캐릭터 완벽 소화


    ‘놀아주는 여자’ 권율이 장현우로 완벽 변신했다.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 부드럽고 다정하지만 확고한 원칙을 지닌 검사 장현우 역으로 분한 배우 권율이 인물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눈길을 모은다.권율은 초반부터 극 중 장현우 캐릭터를 섬세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들었다.현우는 훤칠한 수트핏과 온화한 미소로 등장부터 안방극장에 불어닥칠 훈풍을 예고하는 동시에 검사실에서 마주한 전 오봉파 두목인 피의자(성동일 분)와의 대화에서 “전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주의라서. 특히 범죄자는요”라고 말하며 검사로서의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검찰청 복도에서 발견한 피의자의 아이를 자신의 검사실로 데려오는 등 아이들에게 한없이 따스한 면모를 보이며 외모, 성격, 능력 모든 걸 갖춘 현우의 만능 매력을 제대로 예감케 하기도 했다.그런 가운데 현우는 서지환(엄태구 분)의 이름을 듣고 여러 감정이 섞인 표정으로 ‘반가운 이름’이라며 묘한 궁금증을 자아내는가…

  • [#이영은] ‘미녀와 순정남’ 이영은, 훈훈함과 웃음 선사하는 완벽 캐릭터 열연…‘시청자 몰입+공감 유도’


    ‘미녀와 순정남’ 이영은의 앞길에 청신호가 켜졌다.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고필승(지현우 분)의 고모 고명동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영은이 극 중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눈길을 끌었다.극 중 명동은 10년 넘게 드라마 작가를 목표로 했지만 매번 극본 공모전에서 떨어졌다. 엄마 금자(임예진 분)에게 그만두라고 구박받고, 방송국 드라마 PD인 조카 필승마저 방송 일은 인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며 도와주지 않아 속상해하기도. 오랜 기간 좌절을 겪던 명동은 마침내 공모전 우수상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드디어 설움을 풀고 드라마 작가로서 새 삶을 시작하게 된 것. 필승은 물론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진심으로 감격하고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에 안방극장이 훈훈하게 물들었다.또한 모태솔로였던 명동의 연애 사업에도 봄바람이 불었다. 질긴 인연을 가진 도식(양대혁 분)과 이어지는 듯했으나 서로 가진 게 없다는 이유로 끝내 아쉽게 이별했던 명동. 그녀는 도식과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