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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린] ‘내가 떨릴 수 있게’ 소아린, 댄서로 강렬 첫 등장


    배우 소아린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예측불허 전개를 이끌었다.지난 15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에서 소아린은 댄스 크루 멤버 강시은 역으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극 중 강시은은 춤 실력과 열정을 지닌 인물로, 공연수(남지현 분)의 동생 공남수(김신비 분)의 연인이기도 하다. 강시은은 춤을 추는 무대로 첫 등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어 강시은은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뒤 당혹감에 휩싸인 모습을 그려내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무대 위 모습과 대비되는 상황을 표정 연기로 표현해 시선을 모았다.소아린은 춤 퍼포먼스에 이어 갑작스러운 상황에 흔들리는 인물의 감정을 연기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한편 소아린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 [#추영우] 추영우♥김소현 저돌적 키스, 미공개컷 대방출


    추영우와 김소현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면서도 상처와 오해로 엇갈리는 청춘의 연애를 그려내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제작진은 16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관계 변화를 담은 미공개 스틸 컷을 공개했다. 두 인물이 가까워지는 과정부터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 이후까지 주요 장면들이 담겼다.지난 방송에서는 박민재의 상처를 알게 된 임유진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유진은 박민재에게 사과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고백했지만, 박민재는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 그러나 임유진이 박민재에게 다가가 눈물 어린 입맞춤을 나누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박민재와 임유진의 관계는 첫 만남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도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 오해와 갈등을 반복했다. 추영우와 김소현은 상대에게 이끌리면서도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중심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공개…

  • [#추영우] ‘연애박사’ 공대생 삼킨 추영우, 서툴러서 더 설렌다


    서툴러서 더 설렌다.배우 추영우가 사랑 앞에 서툰 ‘현실 남주’의 모습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추영우는 지난 12~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에서 로봇공학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했다.극 중 박민재는 연구에는 누구보다 진심이고 연애에는 한없이 서툰 인물이다. 보통의 드라마에서 보던 빈틈없이 완벽한 남자 주인공이 아닌, 겁도 많고 상처도 많은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특히, 박민재는 임유진(김소현 분)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이 널뛰었다. 하나뿐인 연구실의 컴퓨터를 김세진(임진효 분)에게 내어준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간밤에 서둘러 컴퓨터를 마련하고, 떨어진 자존감을 높여주려 함께 수학과 교수를 찾아가기도 했다. 생일날 찾은 놀이공원에서는 내키지 않는 머리띠까지 받아 썼다. 투박하지만 세심한, 박민재만의 ‘서툰 다정함’을 엿볼 수 있었다.동시에 박민재 내…

  • [#도병훈] 도병훈, 시대극·액션 도전 의지…"새로운 것 배우고 경험하고파" [화보]


    배우 도병훈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와 차분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의 개성을 다양한 콘셉트로 담아내는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통해 도병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바탕으로 그만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개된 사진에서 도병훈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산뜻하고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블랙 재킷을 착용한 사진에서는 한층 절제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줬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의 목표도 밝혔다. 도병훈은 자신의 강점으로 외향적인 성격과 빠른 적응력을 꼽았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처음 만나는 …

  • [#추영우]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서서히 스며든다


    ‘연애박사’ 김소현·추영우표 캠퍼스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3회에서는 키스 후 미묘한 관계 변화를 맞은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첫 키스 이후, 박민재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 다음날 학교로 향하며 임유진을 마주할 생각에 나름의 대비까지 마쳤지만, 정작 임유진의 출근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대학원 시험 때부터 임유진과 심상치 않은 기싸움을 벌이던 또 다른 신입 연구원 김세진(임진효)이 등장한 것. 전혀 다른 전공으로 새 출발하게 된 임유진과 명문대 전자공학과 출신 김세진의 차이는 첫날부터 여실히 드러났다. 예정에 없던 두 사람을 채용한 탓에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단 한대뿐이었고, 누가 먼저 자리를 차지할지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박민재는 당장 작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임유진보다 관련 지식이 있는 김세진에게 먼저 자리를 내어줬고,…

  • [#추영우] 추영우, 모태솔로 맞아? 설렘유발자 자처한 너드남의 정석 ('연애박사')


    배우 추영우, 김소현이 독보적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가 미완성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로 설렘과 따스한 공감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연한 재회 속 뜻밖의 사건으로 얽히며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는 몰입도를 높이며 앞으로 변화할 이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케 했다.여기에 지극히 현실적이고 세밀한 인물들의 감정선을 담아낸 안판석 감독 특유의 연출은 현실 로맨스의 진가를 발휘하며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 무엇보다 섬세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 추영우, 김소현의 열연과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1-2회 미공개&비하인드 컷에는 연기도 케미도 '열일' 중인 추영우,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테일 다른 연기 내공과 저력을 발휘 중인 두 배우의 촬영장 뒷모습에서도 작품을 향한 뜨거운 …

  • [#추영우] 추영우, 한쪽 다리 잃은 청춘의 절규…‘연애박사’ 감정 연기 폭발


    배우 추영우가 ‘연애박사’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뒤 재발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청춘의 상처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추영우는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박민재 역을 맡아 억눌러왔던 불안과 절박함을 폭발시켰다.이날 박민재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던 그는 골육종으로 한쪽 다리를 잃었다. 암 완치 10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재발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그의 일상을 짓눌렀다.운동 후 검붉게 변한 의족 환부를 확인한 박민재는 병이 다시 시작된 것은 아닌지 불안에 빠졌다. 의사의 무심한 한마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애써 숨겨왔던 공포를 드러냈다.감정은 연구실에서 결국 터졌다. 박민재는 다리 통증을 견디며 어지럽혀진 바닥을 홀로 닦다가 끝내 쓰러졌다. 이어 “진짜 못 해 먹겠네”라고 울부짖으며 오랫동안 혼자 감당했던 서러움과 답답함을 쏟아냈다.추영우는 큰 동작보다 표정과 호흡, 흔들리는 눈빛으로 박민재의 불안을 차곡차곡 쌓았다.담담한 모습 뒤에 감…

  • [#김민] '천만 배우' 김민, '연애박사'로 안방극장 입성


    '연애박사' 로봇 연구실에 '연구가 체질'인 막내가 등장했다. 김민이 연기하는 최한결이다.김민은 지난 5, 6일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연출 안판석) 1, 2회에서 최한결 역으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눈에 띈 장면은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뒤였다. 최한결은 "(아무 사이 아니면) 소개시켜 주세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불씨를 지폈다. 박민재, 연구생 엄태호(이규성), 배찬수(이석형)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티키타카로 연구실 분위기를 살렸다.최한결은 연애보다 연구가 익숙한 인물이다. 사소한 장난에도 금세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에 휩쓸리다가도, 실험실 불이 꺼지면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구에 몰두한다. 김민은 실제 주변에 있을 법한 연구실 막내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 냈다. 편안하면서도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과 과하지 않은 표정 연기,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로 캐릭터를 만들었다. 일상적인 순간에도 소소한 재미를 더하며 …

  • [#추영우] 추영우, 너드미 가득 공대 남신 변신…몰입도 높였다


    배우 추영우가 '연애박사' 몰입도를 높였다. 추영우는 지난 5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박민재 역으로 출연했다.서한대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에 있는 박민재는 뛰어난 두뇌와 빼어난 외모를 갖춘 공대 남신으로 통한다. 동시에 박민재는 어린 시절 골육종으로 한쪽 다리를 잃고 암 완치 10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늘 재발의 두려움을 안고 사는 인물이기도 하다.박민재가 품은 내면의 깊은 불안은 일상 속에서 불현듯 고개를 드는 가운데, 추영우는 이를 담담한 듯 미세한 표정 변화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임유진(김소현 분)과의 첫 만남에서는 박민재의 다정한 성품이 돋보였다. 박민재는 임유진이 넘어지자 자신의 불편한 다리는 개의치 않고 곧장 달려갔다. 박민재는 상처를 살피는 데 이어 이족 보행의 중요성을 조곤조곤 설명하며 구두 굽을 손수 부러뜨려 균형을 맞추기까지 했다. 매사 이성적이지만 상대를 세심히 살피는 박민재의 따뜻한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