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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리] 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2월 5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되는 영화 ‘승리호’가 2월 5일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2092년, 돈 되는 일이면 뭐든지 하는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의도치 않게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가 2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출격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SF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승리호’는 공개일 확정과 함께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공개된 포스터는 우주를 뒤덮은 쓰레기 더미 위로 우뚝 선 ‘승리호’와 ‘승리호’ 선원들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리더 장선장(김태리), 거칠어 보이지만 실제로 한없이 따듯한 기관사 타이거 박(진선규), 잔소리꾼이지만 …

  • [#김소연] '펜트하우스' 이지아부터 김소연까지 "시즌2 대본에 놀라, 인물 관계 달라진다"


    최종회를 앞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이지아, 김소연, 유진, 엄기준이 5일 시즌 1을 마감하는 종영 소감과 함께 시즌 2 관전포인트를 밝혔다.‘펜트하우스’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 10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즌 1 최종회를 앞둔 오늘(5일)에 이르기까지 숨 쉴 틈 없이 격렬하게 휘몰아친 전개와 반전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무엇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도록 몰입하게 만드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이 뜨거운 호응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 ‘펜트하우스’ 주역인 이지아, 김소연, 유진, 엄기준이 시즌 1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과 함께 시즌 2의 기대감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했다.먼저 딸의 삶을 짓밟은 헤라클럽 사람들에게 복수를 펼치다 비극적 운명을 맞이한 심수련 역의 이지아는 “처음 작품 출연을 결정지을 때 심수련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 [#전여빈]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 '빈센조', 시너지 폭발 대본리딩 현장


    '빈센조'가 세상 '독'한 미(美)친자들의 출격을 알렸다.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측은 5일, 연기 포텐을 터뜨린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범상치 않은 캐릭터 플레이로 현장을 화끈하게 뒤집어 놓은 배우들의 빈틈없는 시너지가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탄탄한 필력과 위트로 절대적 신뢰를 받는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히트 메이커'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스케일이 다른 '쾌감버스터(쾌감+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이날 진행된 대본리딩에…

  • [#최예빈] '펜트하우스' 최예빈 "1년 동안 새로운 경험 통해 많이 배우고 느꼈다"..종영소감


     ‘펜트하우스’로 드라마 데뷔 신고식을 치룬 최예빈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과 인사를 나눈 최예빈이 극 중 하은별로 살아온 약 1년간의 시간을 보내며 종영 소감을 보내 눈길을 끈다.최예빈은 ‘펜트하우스’ 시즌 1의 종영을 앞두고 “벌써 ‘펜트하우스’가 한 차례 끝난다니 이 사실이 안 믿길 정도로 시간이 무척 빠르게 지나갔어요. 그만큼 드라마가 재미있었기 때문에 짧게 느껴진 시간이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아쉬움을 남겼다.이어 “저도 매 회차 본 방송으로 모니터 하며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오디션부터 시작해 방송이 끝나가는 지금까지 약 1년 동안 있었던 여러 새로운 경험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어요”, “한 씬, 한 씬…

  • [#김소연] '펜트하우스' 이지아X김소연, 극과 극 감정으로 긴장감 극대화..예측불가 반전 전개


    SBS ‘펜트하우스’ 이지아와 김소연이 180도 상반된 ‘극과 극’ 감정 상태를 드러낸 ‘비극적 눈 맞춤’으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특히 ‘펜트하우스’는 눈 돌릴 틈 없이 강력하게 휘몰아치는 초고속 전개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19회 연속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라는 기록을 달성,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무엇보다 지난 18회, 19회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가 헤라클럽 사람들을 상대로 끝장 복수전을 펼친 데 이어, 천서진(김소연)과 주단태(엄기준)의 범죄를 모두 폭로하며 안방극장에 통쾌한 핵사이다를 선사했다. 그러나 천서진은 사학비리…

  • [#배종옥] '철인왕후' 배종옥, 쫄깃 긴장감→유쾌 웃음 선사…베테랑 배우의 변화무쌍 명품 열연


    배종옥의 ‘철인왕후’ 속 입체적인 활약이 눈길을 끈다.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연출 윤성식/극본 박계옥, 최아일/제작 STUDIO PLEX, 크레이브웍스)에서 궁중 권력의 실세인 대왕대비 역할을 맡아 10년만에 사극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배종옥의 변화무쌍한 열연이 극에 풍성함을 불어넣고 있다. 비범한 아우라를 뽐내는 대왕대비 역으로 완벽한 변신을 마친 배종옥은 극 중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궁중 암투로 쫄깃한 긴장감을 더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허세남, 장봉환의 영혼이 깃들어 조선시대 생존기를 펼치고 있는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뜻밖의 코믹 케미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일(토) 방송된 7회에선 팽팽한 대립 구도를 이어오던 조대비(조연희 분) 앞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조대비의 기를 꺾고 복종하게 만드는 등 위엄 넘치는 대왕대비의 모습을 존재감 있게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오랜만에 현대극을 벗어나…

  • [#김소연] "마지막까지 충격 반전"..'펜트하우스' 이지아vs김소연vs유진 관전포인트


    시즌1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SBS '펜트하우스'가 20회 방송 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막판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김순옥 극본, 주동민 연출)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는 단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차지한 데 이어, 파죽지세 상승세로 순간 최고 시청률 27%까지 치솟는 등 경이로운 기록을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TV 화제성 지수에서 5주 연속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에 등극하는 가하면, 콘텐츠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하반기 최고 시청 시간을 새롭게 경신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대한민국을 휘몰아치고 있다.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

  • [#김태우] ‘낮과 밤’ 윤선우X김창완X김태우, 반전 빌런 셋!


    ‘낮과 밤’ 윤선우X김창완X김태우, 충격의 반전 빌런 셋!‘낮과 밤’ 윤선우-김창완-김태우가 반전 빌런으로 등장해 연이어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매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파격적인 전개가 휘몰아치며 극강의 몰입도를 자랑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연출 김정현/ 극본 신유담/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 스토리바인픽쳐스(주))은 캐릭터들의 반전 또한 역대급이다. 겉과 속, 내면과 이면의 충격적인 갭차이로 인물들의 실체가 드러날 때마다 시청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는 것. 이에 안방극장을 놀라게 한 선과 악을 오가는 반전 캐릭터 셋을 짚어본다.윤선우, 억압받는 천재해커→다중인격 연쇄살인마문재웅(윤선우 분)은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 극 초반 세상과 단절된 내성적인 존재로 비춰진 그가 사실은 다중인격에 모든 연쇄 살인을 벌인 진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잔혹성을 띤 문재웅의 인격이 학대받고 억눌린 삶을 살고 있는 문재웅의 인격을 지배해 오고 있…

  • [#김소연] "극강의 눈빛 격돌…" 김소연·윤종훈, 눈물의 대면


    김소연·윤종훈이 끝내 눈물로 맞대면한 채 눈빛으로 감정을 토해낸다. SBS 월화극 '펜트하우스' 지난 방송에서 김소연(천서진)과 윤종훈(하윤철)은 딸 최예빈(하은별)으로부터 "내가 잘못한 건 없잖아? 엄마랑 아빠가 날 잘못 키운 거지"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불안한 심리 상태를 드러낸 최예빈을 보고도 김소연은 "은별이한텐 엄마가 이사장이 되는 것보다 더 큰 위로는 없어"라며 이사장 취임식을 강행했다. 윤종훈은 김소연에게 "진짜 무서운 여자"라면서 격렬하게 대립했다. 그러나 김소연은 취임식 도중 사학비리·부정입학·입시조작·성적 조작 혐의로 체포됐고 최예빈은 경찰서로 향하는 엄마를 보며 넋을 놓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와 관련 김소연과 윤종훈이 감정이 극도로 치달은 채 서로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극강 눈빛 격돌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종훈이 김소연의 이사장실을 찾아 마주하는 장면. 김소연은 애써 냉정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윤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