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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예원] '한 사람만' 안은진X강예원X박수영, 달콤살벌 워맨스 다시보기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 제작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에서 처음으로 ‘우리’가 된 세 여자가 있다. 바로 시한부를 선고 받고 호스피스 ‘아침의 빛’ 룸메이트가 된 표인숙(안은진), 강세연(강예원), 성미도(박수영)다. 이들의 달콤살벌했던 워맨스는 회가 거듭될수록 서로에게 깊이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더 큰 ‘우리’로 성장해가면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N차 리플레이를 유발하는 세 여자의 뭉근한 우정, 그 워맨스를 다시 돌아봤다.#. 귀신&도둑, 살벌했던 첫 만남인숙이 호스피스 ‘아침의 빛’에 입성한 날 이뤄진 첫 만남은 그야말로 살벌했다. 인숙은 광란의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미도의 차에 치일 뻔했는데,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조차 받지 못했던 것. 그런데 배정 받은 녹색광선 방에서 미도를 다시 만났다. 동의도 구하지 않고 라이브 방송을 들이미는 미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 스카프 도둑 취급까지 하자, 서로의 머리를 잡아 뜯는 살벌…

  • [#강예원] ‘한 사람만’ 강예원,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시작된 변화


    ‘한 사람만’ 강예원의 변화가 시작됐다.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갑작스런 시한부 선고로 평범의 궤도를 벗어나고 있는 강세연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강예원이 현실 속 공감도를 불러일으키는 자아찾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마치 정해진 순서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부터 결혼까지 정석대로 살아온 세연은 결혼 후 자신을 포기하며 남편 내조와 시어머니 병간호를 도맡아서 살아왔다. 이런 세연에게 갑자기 찾아온 시한부 선고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작용해 그 동안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시한부 선고로 들어오게 된 호스피스 ‘아침의 빛’에서 인숙(안은진 분), 미도(박수영 분)와 룸메이트로 엮이며 심경의 변화를 겪은 세연은 죽기 전 진정한 나로 살고 싶다며 남편에게 이혼을 선언해 대립 중인 상황이다. 그러던 중 호스피스 환자 여울(주인영 분)의 소개로 이혼 변호사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대학교 선배 윤서(이영진 분)를 만나게 되며 잊고 지내던 과거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나를 찾기위해…

  • [#홍경] 홍경, 역대급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독보적인 무드


    홍경의 특별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 진행된 1월호 화보에서 ‘데이즈드 텍스트’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 배우 홍경이 지난 달 공개된 화보에 이어 역대급 비하인드 컷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홍경은 한눈에 봐도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컷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층 물오른 고급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깊이 있는 눈빛과 표정, 적재적소에 맞는 포즈들로 자신만의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실제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홍경은 이번 화보의 콘셉트인 ‘로맨티시즘’에 맞춰 자연스러운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벨 에포크 시대 풍조를 반영한 의상과 스타일링 아이템들을 착붙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또한 자신의 텍스트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직접 작성한 글 ‘10대와 20대’를 진심을 담아 소개하며 그만의 색으로 현장을 물들였다는 후문이다.한편, …

  • [#추영우] "즐거운 마무리" 김요한·조이현·추영우·황보름별, 애틋한 종영소감 (학교2021)


    ‘학교 2021’의 주역 김요한, 조이현, 추영우, 황보름별이 시청자들을 향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13일 최종회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은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춘들의 고군분투와 보는 이들까지 가슴 설레게 만드는 풋풋한 로맨스,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 눈을 사로잡는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또한 기존 ‘학교’ 시리즈와 달리 특성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스토리를 진행, 남들보다 일찍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청춘들의 성장을 담아내며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졸업식 당일 자신이 입고 싶은 의상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는 2학년 1반 학생들은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이들이 그려냈던 ‘학교 2021’을 그대로 전하며 마지막까지 그 의미를 더했다.여기에 김요한, 조이현, 추영우, 황보름별 주연 배우 4인이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먼저 김요한은 “부담감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감독님, 배우님들, 스태프분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만들…

  • [#추영우] ‘학교 2021’ 종영, 꽉 찬 해피엔딩으로 청춘들의 다채로운 꿈 응원


    ‘학교 2021’이 꿈과 행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가슴 뭉클한 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최종회에서는 사랑과 꿈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날 방송에서는 학교의 존립을 위한 2학년 1반 학생들의 움직임이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학교 곳곳에서 폐교 반대 서명 운동을 벌이고 피켓 시위를 하는 학생들의 간절함은 설립자 신을섭의 마음을 흔들었고, 그는 학교의 존립을 확정했다. ‘모두의’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은 위기를 통해 한 뼘 더 발전하는 청춘들의 성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그런가 하면 위기를 맞았던 ‘공원 커플’은 끝까지 떨림 가득한 로맨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엄마를 따라 공항으로 향하던 공기준(김요한 분)은 목공을 하며 즐거웠던 한때를 회상하는가 하면 ‘내가 항상 네 편 할게. 네가 어디에서나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는 진지원(…

  • [#추영우] ‘학교 2021’ 오늘(13일) 종영…청춘들, 해피엔딩 맞을까


    학교의 존립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청춘들의 간절함이 닿을 수 있을까.13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킹스랜드) 최종회에서는 폐교 위기에 놓인 눌지과학기술고등학교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2학년 1반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공기준(김요한 분)과 정영주(추영우 분)는 이사장실에 몰래 잠입했다는 누명을 써 퇴학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강훈(전석호 분)과 이재희(윤이레 분)의 학교 비리 고발로 선도위원회가 취소됐고 전세는 기울었다.이에 학교 설립자의 아들인 신철민(박근록 분)이 눌지과학기술고등학교의 폐교를 선언, 예측 불가능한 반전 전개는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학생들이 하루아침에 학교를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폐교를 막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 2학년 1반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시위 피켓을 들고 있는 학생들 중 공기준과 진지원(조이현 분)의 단호한 …

  • [#추영우] '학교 2021' 추영우 "로코 도전해보고 싶어"


    '학교 2021' 추영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13일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동희선, 조아라,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킹스랜드)가 종영한다. 이에 작품에서 남모를 비밀과 상처를 지닌 전학생 '정영주' 역을 맡아 깊은 연기를 선보인 추영우가 '정영주'에 대한 생각과 종영 소감을 밝혔다.Q. 본인이 생각하는 '정영주'는 어떤 인물인가.영주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서툰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어설프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과, 부탁, 응원 등의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서툴지 몰라도 진심만은 가볍지 않은 친구였기 때문에 이런 점이 영주의 매력이었다고 생각한다.Q. '학교 2021'에서 '정영주' 캐릭터를 연기하며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영주를 연기하며 가장 중점에 두었던 부분은 '관계'다. 여러 인물들과 다채로운 관계를 맺으며 친구, 짝사랑 상대, 연인 등 영주와 얽힌 인물들과의 다양한 관계들, 그리고 그 속에서 변화하는 영주…

  • [#추영우] '학교 2021' 이지하 폭주 막을 수 있을까…또 다른 위기


    김요한, 조이현, 추영우, 황보름별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12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 15회에서는 구미희(이지하 분)의 폭주를 막기 위한 ‘눌지고 99즈’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앞서 정영주(추영우)는 이강훈의 해고를 반대한 이사회의 회의록을 찾기 위해 몰래 학교에 잠입했으나 문고리를 부수기 전 공기준(김요한)의 저지로 이를 멈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그러나 다음날 이사장실에 도둑이 들었고, 밤늦게 학교에 왔던 공기준이 오해를 받게 돼 그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커진 상황.이런 가운데 12일 공개된 스틸에는 심각한 표정으로 한데 모인 공기준, 진지원(조이현), 정영주, 강서영(황보름별)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네 사람은 맞닥뜨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고.청와대 국민 청원, 뉴스 제보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는 가운데, 네 사람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특히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 있는 …

  • [#배종옥] 배종옥, 당당-기품-우아한 분위기로 매력 발산


    배종옥의 새로운 광고 컷이 공개됐다.지난 12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어사와 조이’에서 여성 공동체 마을 리더 덕봉 역으로 대체불가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배종옥이 180도 달라진 화사한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공개된 사진 속 배종옥은 우아하게 셋팅된 단발머리에 블루 계열의 세련된 의상으로 스타일링해 당당하고 기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당차고 활력 가득한 이미지가 잘 녹여진 광고 컷들은 2022년에도 여성들의 건강 워너비로 계속해서 활약을 이어갈 그녀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믿고 보는 배우로 안방극장, 무대, 스크린에서 쉴 새 없이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배종옥이 새해부터 광고 모델로 문을 열며 올 한 해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배종옥은 1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킹메이커’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