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 '킹메이커' 설경구X이선균만 있나? 박인환→배종옥 열연으로 몰입감↑
정치 영화 '킹메이커'(변성현 감독, 씨앗필름 제작)가 박인환, 김종수, 윤경호, 배종옥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완성도를 높였다.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장르를 불문한 작품에서 밀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는 베테랑 박인환과 김종수, 윤경호, 배종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이 영화 속에서 어떤 역할로 존재감을 발산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먼저 매 작품 관록 있는 열연을 펼치는 박인환은 권력욕과 명예욕을 가진 야당 총대 강인산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김운범(설경구), 김영호(유재명), 이한상(이해영)과 대립하는 상황에서 무게감 있는 연기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시동' '극한직업' '1987' 등의 영화와 '배가본드' '해치' 등의 드라마에서 코믹스러운 연기부터 가슴 절절한 부성애 연기까지, 대체 불가한 열연을 보여준 김종수는 대한민국을 호령하는 대통령 역을 맡았다. 대선을 앞두고 정치인으로서 입지를 키워가는 김운범을 경계하며 선거의 승리를 위해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