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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희] '조선악녀' 임지연 x '악질재벌' 허남준, '멋진 신세계' 5월 방송


    임지연과 허남준의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 [#배종옥]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13인 포스터 공개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배종옥, 최영원, 한선화, 전배수, 심희섭, 배명진, 조민국, 박예니의 모습이 그려진다.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이와 관련 오늘(2일) 공개된 13인 포스터는 드라마가 담아낼 범상치 않은 주제를 담아내고 있다.식탁 위 한껏 뽐을 내며 누워 있는 황동만(구교환)을 중심으로 에워싼 12인의 인물들은 마치 배경에서 오려낸 듯, 허공에 떠 있는 듯한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마치 배경에서 금방이라도 오려낼 수 있을 듯 위태롭게 부유하는 인물들의 배치는 ‘내가 오려져도 이질감 없는 그런 무가치한 존재인가’라는 현대인의 근원적인 소외감을 시각화한다.여기에 더해진 “옛날에 친했죠 똑.같.이. 아무것도 아니었을 때”라는 카피는 보는 이들의…

  • [#추영우] 추영우,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캐스팅…사랑에 빠진 악마 된다


    배우 추영우가 사랑에 빠진 악마가 된다.추영우는 넷플릭스(Netflix)가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롱 베케이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 분)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 시리즈다.극 중 추영우는 오랜 시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채 살아온 악마 ‘3375번’으로 분한다. 새로운 임무를 받고 한국으로 향한 그는 바닷가 마을의 한 호텔에서 룸 어텐던트 이들판과 엮이면서, 사랑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감정과 끌림을 처음 마주한다.추영우는 원하는 것은 늘 손에 넣어온 악마 3375번이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감정을 배우고, 겪게 되는 예측 불가한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에 색다른 설렘과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추영우는 그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을 비롯해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 잇단 작품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섭렵하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차곡차곡 쌓아온…

  • [#추영우] 설렘 케미 예고…추영우·이세영, '롱 베케이션' 출연 확정


    추영우와 이세영이 '롱 베케이션'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롱 베케이션' 제작을 확정하고 추영우와 이세영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 시리즈다.'롱 베케이션​'은 오랜 시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채 살아온 악마 3375번이 새로운 임무를 받고 한국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바닷마을의 한 호텔에 머물게 된 그는 룸 어텐던트 이들판과 엮이면서, 이해할 수 없던 감정과 끌림을 처음 마주하기 시작한다.'롱 베케이션'​의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비롯해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사랑받아온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도시남녀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묘사와 현실적인 대사로 …

  • [#조유정] 조유정, 모델 뺨치는 피지컬에 도회적 비주얼


    배우 조유정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제이와이드컴퍼니는 2026년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론칭, 4월 1일 조유정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의 콘셉트 화보를 순차 공개한다.'WIDE SCENE'은 제이와이드컴퍼니의 'WIDE'한 배우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배우들의 현재의 장면을 고유한 결로 아카이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배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내 배우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첫 번째 주자인 조유정은 상반된 무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먼저, 조유정은 데님 셋업을 통해 모델 같은 피지컬을 자랑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 조유정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 가운데, 그는 역동적인 포즈로 쿨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이어 조유정은 블랙 톱과 실버 주얼리로 완성된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통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올곧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유정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

  • [#추영우] 추영우, 더 깊어진 분위기..'청량↔카리스마' 오가는 온도차


    배우 추영우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돌아왔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31일 추영우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속 추영우는 내추럴한 무드의 화이트부터 시크한 무드의 블랙까지 극과 극의 매력을 오가는 온도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최소한의 연출 속에서 눈빛과 포즈만으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 향후 작품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먼저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편안한 포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추영우만의 맑고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블랙 셋업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착장을 통해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추영우는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선명히 드러냈다.추영우는 지난해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중증외상센…

  • [#정이찬] 역시 ‘임성한 픽’ 남주…‘닥터신’ 정이찬, 광기 어린 열연


    배우 정이찬이 집착과 욕망을 오가는 광기 어린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정이찬은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 연출 이승훈 / 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을 통해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극 중 신주신은 연인 모모(백서라 분)와 예비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바꾼 천재 의사다. 신주신은 연인의 겉모습을 한 채 살아가는 예비 장모를 보며 극심한 혼란에 빠졌고, 결국 멈출 수 없는 위험한 선택을 이어갔다.지난 28~29일 방송된 5, 6회에서 신주신은 집 누수를 핑계로 다가온 모모(현란희 뇌)의 동거 제안을 받아들였다. 냉철함을 유지하던 평소와 달리, 죽은 연인의 얼굴을 한 현란희를 차마 밀어내지 못하고 흔들리는 신주신의 모습은 긴장감을 자아냈다.연인은 되찾기 위한 신주신의 비틀린 집착은 곧 새로운 타깃인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향했다. 그는 김진주에 두 번째 ‘뇌 체인지’를 제안하며 상대를 홀리는…

  • [#정이찬] '닥터신' 정이찬,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 돌입은 상상일까 현실일까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이승훈) 정이찬이 얼음장 같은 냉혈한 포스를 드리운 '섬광 눈빛 저격'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뇌 체인지 수술'의 성공으로 외양이 모모(백서라)와 똑같아진 현란희(송지인)를 보며, 사랑했던 여자와 겉모습은 일치하지만 말투부터 생각까지 장모인 상황에 대해 격한 고민과 갈등을 드러내 긴장감을 높였다.정이찬은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6회에서 서슬 퍼런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일으킨다.극 중 모모와 김진주(천영민)가 두 개의 수술대 위에 나란히 누운 지난 5회 엔딩 이후 펼쳐진 장면. 신주신은 수술 회복실에 돌아누워 있는 누군가를 향해 충격에 휩싸인 듯 강렬한 레이저 눈빛을 발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얼음장처럼 굳어있는 신주신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회복실에 누워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그런가 하…

  • [#이미도] ‘미혼남녀’ 이미도 볼매캐


    배우 이미도가 일과 의리를 다 잡은 ‘하드캐리 선배’로 거듭났다.이미도는 지난 28~2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에서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책임 ‘정나리’ 역을 맡아 캐릭터의 극적인 변화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극 중 정나리는 그간 교묘하게 후배들에게 일을 미루던 모습에서 벗어나, 호텔 선물 세트 리뉴얼을 위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며 변화의 전환점을 맞았다. 정나리는 직접 거래처 정보를 수소문하는 것은 물론, 후배 이의영(한지민 분)에게 “자기는 걱정하지 마”라며 책임감 있는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열정을 불살랐음에도 프로젝트 담당자로 자신이 아닌 이의영이 지목되자 정나리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위해 이미도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서운함을 표현,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상황을 유쾌한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캐릭터의 인간적인 매력을 살렸다.정나리의 진가는 후배를 향한 의리에서 폭발했다. 팀장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