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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우] 추영우·김소현, 마음 확인 후 뜨거운 포옹…"끝까지 가자"(연애박사)


    '연애박사' 추영우가 김소현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뜨거운 포옹을 했다.지난 1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빈효정, 연출 안판석) 5회에서는 박민재(추영우 분)가 임유진(김소현 분)의 진심을 마침내 받아들이며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렸다.임유진은 박민재의 깊은 상처를 마주했지만, 직진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연구실에서 늘 박민재를 쳐다보는가 하면, 박민재의 소개팅을 주선하려는 차서현(한도이 분)과 연구원들의 노력을 못마땅해했다.박민재 또한 임유진이 퇴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고, 이지훈 교수(장인섭 분)가 아플 때 도워줬던 일을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다며 은근한 질투를 드러냈다.설렘도 잠시, 안재홍 교수(이창훈 분)의 미국 명문대 포닥 자리를 제안받은 박민재는 임유진에게 어쩌면 미국에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사과했다. 이에 임유진은 "그래도 나 조금은 좋아하는 줄 알았다. 앞으로 잘해주지 마라"라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임유진는 쉽게 포기하지…

  • [#추영우] 추영우, '1호'에서 주지훈 후계자로..'중증외상센터' 시즌2·3로 컴백


    배우 추영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로 돌아온다.'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즌1은 전 세계 63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중증 신드롬'을 일으킨 가운데, 추영우가 다시 한번 '양재원' 역으로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극 중 추영우는 한국대학교 의대 부동의 전체 수석 출신 엘리트 펠로우이자, 백강혁의 1호 제자 양재원 역을 맡았다. 백강혁의 현란한 수술 실력에 이끌려 중증외상팀에 합류한 양재원은,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며 진정한 중증외상의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항문'에서 '1호'로, '1호'에서 '양재원 선생'으로 거듭나기까지, 양재원의 성장이 시즌1을 관통하는 관전 포인트였다면, 시즌2는 더 거대한 재난과 예측 불허의 위기 속 중증외상팀이 시스템의 막힌…

  • [#추영우] '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 주지훈·추영우 돌아온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와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이 기존 역할로 돌아오며 정예인이 새롭게 합류한다.'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해진 중증외상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은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흡으로 주목받았으며, 전 세계 63개국 넷플릭스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새 시즌에서는 백강혁과 중증외상팀이 더 큰 위기 속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즌2는 거대한 재난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중증외상팀이 생사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과정을 그린다.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팀원들이 다시 뭉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도 관전 요소다.연출진에도 변화가 있다. 시즌2는 이도윤 감독이 각본을 맡으며, 시즌3는 이 감독과 신예 토마시 작가가 함께한다. 주지훈은 중증외상팀을 이끄는 백강혁으로 돌아온다. 추영우는 백강혁의 후계자로 성장하…

  • [#배종옥] 배종옥, 공포 스릴러 영화 '완벽한 집' 출연


    배우 배종옥이 영화 '완벽한 집'에 출연한다.배종옥은 오는 11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완벽한 집'(감독 정용기)에 '금림' 역으로 연기를 펼친다.'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대학생 규빈(장규리 분)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 분)과 함께 살기 시작하며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다.배종옥은 영화에서 서울 한복판의 80평형 최고급 아파트에 홀로 사는 금림 역을 맡았다. 우아한 기품을 지닌 금림은 첫눈에 젊고 예쁜 규빈을 마음에 들어 하고, 가족처럼 따뜻한 호의를 베풀며 그에게 꿈꿔본 적도 없는 완벽한 보금자리를 내어준다. 그러나 금림이 규빈과 함께 지낸 이후부터 설명하기 어려운 기이한 일들이 시작된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배종옥은 다정함 뒤에 감춰진 금림의 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금림과 규빈의 팽팽한 심리전을 통해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배종옥…

  • [#배종옥] 현실 밀착 스릴러 '완벽한 집', 11월 25일 개봉


    배우 장규리와 배종옥이 서늘함이 감도는 최고급 아파트에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다.배급사 스튜디오 더 제이는 19일 "영화 '완벽한 집'(감독 정용기)이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며 입주 포스터를 공개했다.'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대학생 규빈(장규리 분)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 분)과 함께 살기 시작하며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다. 2023년 '옥수역귀신'을 연출했던 정용기 감독의 신작이다.입주 포스터는 서늘한 붉은빛 배경 위로 '월세 0원, 최고급 아파트 입주 하시겠습니까?'라는 파격적인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괴하게 똬리를 튼 뱀의 형상을 배경으로 명태, 오방색 팔찌, 의문의 부적 그리고 소금단지 등 액운을 막는 무속적 오브제들이 나열돼 있다.장규리는 기댈 곳 없는 24세 생존형 대학생 규빈 역을 맡는다. 배종옥은 우아함 뒤에 광기를 숨긴 집주인 금림으로 분해 장규리와 숨 막히는 심리전을 펼친다. 김민철은 비밀을…

  • [#소아린] ‘내가 떨릴 수 있게’ 소아린, 댄서로 강렬 첫 등장


    배우 소아린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예측불허 전개를 이끌었다.지난 15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에서 소아린은 댄스 크루 멤버 강시은 역으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극 중 강시은은 춤 실력과 열정을 지닌 인물로, 공연수(남지현 분)의 동생 공남수(김신비 분)의 연인이기도 하다. 강시은은 춤을 추는 무대로 첫 등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어 강시은은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뒤 당혹감에 휩싸인 모습을 그려내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무대 위 모습과 대비되는 상황을 표정 연기로 표현해 시선을 모았다.소아린은 춤 퍼포먼스에 이어 갑작스러운 상황에 흔들리는 인물의 감정을 연기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한편 소아린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 [#추영우] 추영우♥김소현 저돌적 키스, 미공개컷 대방출


    추영우와 김소현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면서도 상처와 오해로 엇갈리는 청춘의 연애를 그려내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제작진은 16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관계 변화를 담은 미공개 스틸 컷을 공개했다. 두 인물이 가까워지는 과정부터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 이후까지 주요 장면들이 담겼다.지난 방송에서는 박민재의 상처를 알게 된 임유진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유진은 박민재에게 사과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고백했지만, 박민재는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 그러나 임유진이 박민재에게 다가가 눈물 어린 입맞춤을 나누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박민재와 임유진의 관계는 첫 만남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도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 오해와 갈등을 반복했다. 추영우와 김소현은 상대에게 이끌리면서도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중심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공개…

  • [#추영우] ‘연애박사’ 공대생 삼킨 추영우, 서툴러서 더 설렌다


    서툴러서 더 설렌다.배우 추영우가 사랑 앞에 서툰 ‘현실 남주’의 모습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추영우는 지난 12~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에서 로봇공학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했다.극 중 박민재는 연구에는 누구보다 진심이고 연애에는 한없이 서툰 인물이다. 보통의 드라마에서 보던 빈틈없이 완벽한 남자 주인공이 아닌, 겁도 많고 상처도 많은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특히, 박민재는 임유진(김소현 분)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이 널뛰었다. 하나뿐인 연구실의 컴퓨터를 김세진(임진효 분)에게 내어준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간밤에 서둘러 컴퓨터를 마련하고, 떨어진 자존감을 높여주려 함께 수학과 교수를 찾아가기도 했다. 생일날 찾은 놀이공원에서는 내키지 않는 머리띠까지 받아 썼다. 투박하지만 세심한, 박민재만의 ‘서툰 다정함’을 엿볼 수 있었다.동시에 박민재 내…

  • [#도병훈] 도병훈, 시대극·액션 도전 의지…"새로운 것 배우고 경험하고파" [화보]


    배우 도병훈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와 차분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의 개성을 다양한 콘셉트로 담아내는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통해 도병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 배우에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바탕으로 그만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개된 사진에서 도병훈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산뜻하고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블랙 재킷을 착용한 사진에서는 한층 절제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줬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의 목표도 밝혔다. 도병훈은 자신의 강점으로 외향적인 성격과 빠른 적응력을 꼽았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처음 만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