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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하] 한예리·김지석·추자현·신재하 '가족입니다' 티저포스터 공개


    tvN 새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방영을 한 달 앞두고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까이 있지만, 타인보다 낯선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오는 5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가족입니다’) 측은 17일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환하고 따스한 미소 속에 숨긴 각자의 비밀은 무엇일지, 평범해서 더 궁금한 이들 가족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부모와 자식은 나이가 들수록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말 못 할 비밀이 늘어가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가족이기에 당연했고,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나누지 못했던 감정과 비밀을 가족보다 깊이 공유하는 …

  • [#천호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 이정은과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 재미 선사


    배우 천호진이 완벽한 케미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했다.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4남매의 아버지이자 용주시장 상인회 회장 송영달로 분한 배우 천호진이 누구와 만나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주고받으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특히 영달은 용주시장에 새로 개업한 김밥집 사장 초연(이정은 분)과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상인회 가입을 거부한 초연과 맛깔스러운 대사를 주고받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이후 상인회에 들어오겠다고 번복한 그녀와 어색한 악수로 화해를 청하는 등 앞으로 두 사람이 그려낼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하는 중이다.또 아내 옥분(차화연 분)과 4남매와의 츤데레 케미는 물론, 치수(안길강 분)와도 티키타카 대사를 선보여 극의 또 다른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영달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해내는 천호진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한…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잠 못 이루는 깊은 밤 '애틋한 분위기'


     ‘화양연화’가 잠들지 못하는 유지태와 이보영의 어느 밤을 공개했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서로에 대한 생각으로 상념에 사로잡힌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의 모습을 공개했다.‘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인생에 또 한 번 찾아온 ‘화양연화’를 맞이한 두 남녀의 애틋한 감성 멜로를 그려낸다.공개된 사진에는 운명적으로 재회한 후 잠 못 이루는 유지태와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부른다. 다른 공간에서 서로를 떠올리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두 사람의 표정이 애틋하고 아련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특히 가까운 듯 멀리 떨어져 있는 두 사람의 거리감이 느껴져 왠지 모를 안타까움을 더한다. 세월이 흘러 많은 것이 변화한 상황에서 다시 만난 한재현과 윤지수가 서로에…

  • [#안재홍]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해결사 안재홍, 오래 기억될 따뜻한 리더십


    ‘트래블러-아르헨티나’가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안대장’ 안재홍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JTBC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는 지구 반대편 먼 나라인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려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이다. 안재홍은 여행 내내 믿음직스러운 리더십을 발휘해 ‘안대장’으로 불리며 본연의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그동안 팀의 맏형으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부터 숨겨둔 요리 실력까지 뽐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 안재홍은 ‘트래블러’를 통해 생애 최초 스카이다이빙에 도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지난 방송에서는 피츠로이 봉우리를 보기 위해 여정을 떠나던 중 직접 날씨 체크에 나서는가 하면 궂은 날씨에도 긍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며 팀 내 사기를 올리는 등 따뜻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특히 염소와 머리싸움을 벌이며 폭소를 유발한 그의 재치에 함께 여행을 떠난 강하늘, 옹성우는 물론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띠게 했다.‘대장님’…

  • [#이보영] 이보영 "지금이 내 인생의 '화양연화'…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 행복" [화보]


    배우 이보영이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6일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이보영의 아름다움을 담은 화보가 공개되는 동시에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움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 생머리카락은 그녀의 청초함을, 긴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배가시킨다. 또한 뽀얀 피부와 또렷한 눈동자로 완성된 선명한 이목구비는 방부제 미모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이날 이보영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비주얼을 뽐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촬영했다는후문이다. 함께 촬영한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의 상대배우 유지태와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커플 화보를 완성, 스태프들의 감탄과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고.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보영은 "요즘 '화양연화' 촬영장에 갈 때마다 두근거림을 느껴요. 기술로 연기하는 게 아니라 설렘으로 만들 수 있는 캐릭터, 사람들이공감하고 응원해줄 수 있는 진짜 사람의 캐릭터를 오래도록…

  • [#배해선] ‘하바마’ 배해선, 극에 풍성함 더하는 연기 화제…웃음+눈물 주는 만능 배우


    ‘하이바이,마마!’ 배해선이 캐릭터 착붙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앞둔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이하 ‘하바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다.극 중 배해선은 이승에 남겨둔 아들을 향한 미련 때문에 쉽게 떠나지 못하고 납골당에 머무는 종가댁 며느리 귀신 성미자 역으로 분했다. 그는 다른 귀신들의 사연을 귀 기울여 듣고 공감해주며 적재적소에 섬세한 감정을 담은 대사 전달로 극에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매회 극에 풍성함을 더하는 감초 연기는 물론 유쾌한 장면에서는 웃음을, 슬픈 장면에서는 감동을 더하는 그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기도.전작 ‘호텔 델루나’에서 200년 근무 경력의 객실장 최서희 역을 맡아 상대 배우들과 자연스러운 케미로 극에 재미를 더했던 배해선은 당시에도 …

  • [#천호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 만취 연기→츤데레 父까지 '믿보배'의 내공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이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배우 천호진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 극본 양희승)에서 한 집안의 가장이자 4남매의 아버지 송영달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 내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영달은 술에 취한 채 아내 옥분(차화연 분)에게 ‘꽃분이’라는 애칭을 부르며 현실감 높은 만취 연기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옥분과 40년 전 처음 만났던 러브 스토리를 직접 연기하며 안방극장을 재미로 물들였다. 또 그는 용주시장에 새로 김밥집을 개업한 초연(이정은 분)의 기세에 밀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심지어 본인이 직접 김밥집의 쓰레기를 청소하는 모습으로 짠내를 유발하기도. 이후 영달은 속은 따뜻하지만, 겉으론 내색하지 않는 츤데레 아버지의 모습으로 감동의 깊이까지 더했다. 액션 사업을 시작하려는 준선(오대환 분)에게 내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그는 몰래 옥자(백지원 …

  • [#이보영]'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박진영·전소니, 캐릭터 포스터 공개


    '화양연화'가 서로 다른 듯 닮은 감성이 묻어나는 4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측은 13일 유지태(한재현 역), 이보영(윤지수 역),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외부에 선보였다.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1역 2인으로 전개되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뿐만 아니라 유지태와 이보영의 성숙한 멜로, 박진영과 전소니의 싱그러운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한재현과 윤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와 과거, 다른 상황이지만 여전히 사랑의 감정을 드러내는 두 남녀의 행복한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특히 한재현, 윤지수 각자의 표정…

  • [#오민석] '미우새' 오민석, 홀로서기 결심…직접 빨래→정리정돈까지 달라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 배우 오민석의 본격적인 독립 생활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어제(12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오민석은 캥거루 라이프에서 벗어나 모든 살림을 직접 해보겠다고 선언, 홀로서기를 결심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오민석은 빨래를 직접 세탁기에 돌리는가 하면 독립에 필요한 물품을 사기 위해 마트에 다녀온 후 주방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는 등 달라진 면모로 재미를 더했다. 또 집에 찾아온 배우 조달환을 위해 라볶이 요리를 능숙하게 해내며 반전 매력을 뽐낸 그는 수맥을 짚는 엉뚱한 모습까지 보여줘 안방극장에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손수 세탁한 흰옷들이 전부 파랗게 물드는 등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져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오민석은 '미우새'를 통해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현실적인 일상을 보여주며 솔직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한편, 오민석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