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드컴퍼니 - J,WIDE-COMPANY

엔터테인먼트 회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위치, 소속 배우, 오디션 정보, 보도자료 등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오디션
지원서

제이와이드컴퍼니 - J,WIDE-COMPANY

  • [#오민석] '미우새' 오민석, 이상민과 브로맨스 케미…'풍수 오선생' 활약


    오민석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활약상을 펼쳤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오민석이 앞서 셀프 리모델링을 도와줬던 인테리어 스승 이상민과 또 한 번 브로맨스 케미를 보였다. 리모델링 이후 ‘상민 바라기’로 등극한 오민석은 이상민의 집을 방문해 입구부터 감탄을 연발하는 것은 물론 감사의 의미로 이상민 집에 수맥을 봐주겠다고 나서며 ‘수맥 전문가’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오민석은 한껏 나긋나긋한 말투와 표정으로 원래 풍수지리와 수맥을 잘 믿지 않았다는 이상민을 홀리며 활약을 이어갔다. 결국 그는 이상민을 수맥의 늪으로 빠지게 만들며 ‘풍수 오선생’의 임무를 완수, ‘풍수지리 허세’로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또한 무한 신뢰를 부르는 진지한 모습과는 반대로 옷걸이 수맥봉으로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기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수맥에 대한 열변을 토하던 오민석은 끝내 이상민의 잠자리에 쿠킹호일을 깔게 만드는데 이어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인 곳으로 복권을 사러 가자고 제안하는…

  • [#신재하] ‘가족입니다’ 한예리→신재하, 위로와 공감 선사했던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는?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마지막까지 가슴 벅찬 위로와 공감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가족입니다’) 측은 20일, 배우들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몰입을 이끌었던 ‘가족입니다’의 마지막 여정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가족입니다’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펼쳐가고 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상처를 보듬으며 안정을 찾아가던 가족은 또 한 번 폭풍과 마주했다. 과거에 대한 후회를 딛고 내일을 만들어나가던 김상식(정진영 분)은 수술 이후 심정지가 찾아오며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고, 막내 김지우(신재하 분)는 인사도 없이 가족의 곁을 떠나 외국행을 선택했다. 김은희(한예리 분)를 향한 박찬혁(김지석 분)의 고백으로 15년 ‘찐사친’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서…

  • [#천호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차화연·이정은, 관계 변화 생길까?


    천호진이 다급하게 이정은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18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천호진(송영달 역)과 이정은(강초연 역)의 만남이 그려지며 한 번 더 안방극장을 눈물짓게 만들 예정이다. 앞서 송영달(천호진 분)은 동생이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과거 동생 송영숙이 식모살이를 했던 집 어르신에게 사연을 모두 들은 것. 아이를 버리고 도주했다는 말에 분노를 터트리다가도 스님이 아이를 데려갔다는 말에 곧바로 “우리 영숙이가 살아 있을 수도 있단 말입니까?”라고 물으며 눈물짓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지난 방송에서는 눈물짓는 송영달과 하나밖에 남지 않은 가족사진이 담긴 액자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강초연(이정은 분)의 모습이 교차되며 역대급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이들이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런 가운데 송영달과 강초연의 만남이 포착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다급하게 김밥집…

  • [#천호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안방극장 사로잡은 순간들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가 매주 주말 저녁 안방극장을 수채화처럼 물들이고 있다.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시청률 33.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3.9%까지 치솟으며 ‘한다다’를 향한 시청자들의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다다’는 TV드라마 부분 화제성 순위 2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화제성 지수 기준)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유의미한 기록을 경신, 식지 않는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매주 주말 저녁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한다다’ 속 순간들을 꼽아봤다. ♡ “내가 나를 좋아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야” 이상이를 향한 이초희의 진심날이 갈수록 짙어지는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의 연애는 보는 이들의 메말랐던 사랑의 감정을 일깨우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다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지원(SF9 찬희 분)과…

  • [#신재하] '가족입니다' 종영까지 2회,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 #넷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던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가족입니다')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펼쳐가고 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상처를 보듬으며 안정을 찾아가던 가족은 또 한 번 폭풍과 마주했다. '못난' 과거에 대한 후회를 딛고 내일을 만들어나가던 김상식(정진영 분)은 수술 이후 심정지가 찾아오며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고, 막내 김지우(신재하 분)는 돌연 가족을 떠나 외국행을 선택했다. 김은희(한예리 분)를 향한 박찬혁(김지석 분)의 후진 없는 직진 고백으로 15년 '찐사친'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무엇보다 서로의 비밀과 상처를 마주하며 성장해온 이들이 완성할 '가족'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전히 그 마음을 다 알기 어려운 가족의 마지막 여정을…

  • [#도상우] '편의점 샛별이' 도상우, 짝사랑→돌직구 직진♥ '러브라인 2막'


    SBS '편의점 샛별이'속 도상우의 러브라인에 파란불이 켜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이명우)에서 오랜 시간 유연주(한선화 분)와 친구로 지내며 남몰래 짝사랑을 해온 조승준(도상우 분)이 러브라인 노선을 변경하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드라마가 제 2막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지난 6회, 승준은연주에게 "너의 선택 존중했어. 친구로서. 물론 너가 행복하다는 전제 하의 존중이었지. 더 이상 너 힘든거 보고만 있진 않을 거라는 소리야"라며 친구 관계가 아닌 이성으로서 다가가겠다는 선포를 내렸다. 이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며 자신의 마음을 숨겼던 승준이 연주의 혼란스러움에 마음 아파하며 자신이 좋아하는상대가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누군가를 짝사랑해봤던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장면이었다. 이어 8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으로 힘겨워하는 연주에게 "힘들면 언제든 와. 나보다 더 널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너가 내미…

  • [#배해선] ‘출사표’ 배해선, ‘웃음→당황’ 극과 극의 표정변화 포착


    ‘출사표’ 배해선이 ‘쇼통’의 여왕으로 거듭난다.KBS2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에서 욕망 가득한 여성 구청장 원소정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배해선이 16일 방송되는 6회의 한 장면을 담은 스틸 컷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배해선은 즐거운 표정으로 웃음 가득한 박수를 치는데 이어 당황한 듯 화가 난 얼굴로 극과 극의 상반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출사표’ 5회에서 원소정(배해선 분)은 구세라(나나 분)때문에 300억 지방채 발행이 무효 됐다고 생각하고 불쾌함을 표출했던 터. 이렇듯 첫 만남부터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 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또한 극 중 원소정은 자칭 ‘소통의 여왕’이지만 ‘소통’ 아닌 ‘쇼통’을 행하는 인물. 특히 16일 방송부터 그녀의 본격적인 ‘쇼통’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이에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는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 [#이상윤] 신구x이상윤, 불꽃 튀는 논쟁 연극 ‘라스트 세션’ 15일 2차 티켓 오픈


    ‘프로이트’와 ‘루이스’의 세기적인 만남을 통해 ‘신의 존재’를 묻는 도발적인 연극 ‘라스트 세션(Freud's Last Session)’이 7월 10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한국 초연의 막을 올렸다.연극 ‘라스트 세션’은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돌입한 1939년 9월 3일을 배경으로 실제로는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을 무대 위로 불러내 신과 종교에 대한 도발적인 토론을 야기하는 작품이다.20세기 무신론의 시금석으로 불리는 ‘프로이트’와 대표적인 기독교 변증가 ‘루이스’는 신에 대한 물음에서 나아가 삶의 의미와 죽음, 인간의 욕망과 고통에 대해 한치의 양보 없이 치열하고도 재치 있는 논변들을 쏟아낸다.이 작품은 2009년 첫 선을 보인 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2년 간 총 775회의 롱런 공연을 기록, 2011년 오프브로드웨이 얼라이언스 최우수신작연극상을 수상했고, 미국 전역은 물론 영국, 스웨덴, 스페인,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이번 한국 초…

  • [#천호진] ‘한다다’ 천호진, 국민아빠 아닌 국민오빠의 뜨거운 눈물


    천호진이 뜨거운 눈물로 안방극장을 울렸다.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 /극본 양희승)에서 송영달 역으로 활약하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는 배우 천호진은 절절한 감정 열연으로 안방극장까지 뭉클하게 만들며 또 한 번 명품 배우의 저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천호진은 극 중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는 남매 스토리로 이정은(강초연 역)과 두 사람 사이의 서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죽은 줄만 알았던 동생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 송영달(천호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지난 7월12일 방송에서 폐지 노인의 정체를 알아챈 영달은 동생을 향한 감정이 폭발했다. 어린 시절, 동생 영숙을 과수원집에 식모로 보낼 수밖에 없었던 그는 그 집이 바로 폐지 노인의 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생활이 어려워져 영숙을 버렸다는 노인의 말에 영달은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가슴이 미어지는 눈물을 흘렸고, 스님이 애기를 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