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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우]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서서히 스며든다


    ‘연애박사’ 김소현·추영우표 캠퍼스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3회에서는 키스 후 미묘한 관계 변화를 맞은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첫 키스 이후, 박민재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 다음날 학교로 향하며 임유진을 마주할 생각에 나름의 대비까지 마쳤지만, 정작 임유진의 출근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대학원 시험 때부터 임유진과 심상치 않은 기싸움을 벌이던 또 다른 신입 연구원 김세진(임진효)이 등장한 것. 전혀 다른 전공으로 새 출발하게 된 임유진과 명문대 전자공학과 출신 김세진의 차이는 첫날부터 여실히 드러났다. 예정에 없던 두 사람을 채용한 탓에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단 한대뿐이었고, 누가 먼저 자리를 차지할지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박민재는 당장 작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임유진보다 관련 지식이 있는 김세진에게 먼저 자리를 내어줬고,…

  • [#추영우] 추영우, 모태솔로 맞아? 설렘유발자 자처한 너드남의 정석 ('연애박사')


    배우 추영우, 김소현이 독보적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가 미완성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로 설렘과 따스한 공감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우연한 재회 속 뜻밖의 사건으로 얽히며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는 몰입도를 높이며 앞으로 변화할 이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케 했다.여기에 지극히 현실적이고 세밀한 인물들의 감정선을 담아낸 안판석 감독 특유의 연출은 현실 로맨스의 진가를 발휘하며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 무엇보다 섬세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 추영우, 김소현의 열연과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1-2회 미공개&비하인드 컷에는 연기도 케미도 '열일' 중인 추영우,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테일 다른 연기 내공과 저력을 발휘 중인 두 배우의 촬영장 뒷모습에서도 작품을 향한 뜨거운 …

  • [#추영우] 추영우, 한쪽 다리 잃은 청춘의 절규…‘연애박사’ 감정 연기 폭발


    배우 추영우가 ‘연애박사’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뒤 재발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청춘의 상처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추영우는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박민재 역을 맡아 억눌러왔던 불안과 절박함을 폭발시켰다.이날 박민재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던 그는 골육종으로 한쪽 다리를 잃었다. 암 완치 10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재발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그의 일상을 짓눌렀다.운동 후 검붉게 변한 의족 환부를 확인한 박민재는 병이 다시 시작된 것은 아닌지 불안에 빠졌다. 의사의 무심한 한마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애써 숨겨왔던 공포를 드러냈다.감정은 연구실에서 결국 터졌다. 박민재는 다리 통증을 견디며 어지럽혀진 바닥을 홀로 닦다가 끝내 쓰러졌다. 이어 “진짜 못 해 먹겠네”라고 울부짖으며 오랫동안 혼자 감당했던 서러움과 답답함을 쏟아냈다.추영우는 큰 동작보다 표정과 호흡, 흔들리는 눈빛으로 박민재의 불안을 차곡차곡 쌓았다.담담한 모습 뒤에 감…

  • [#김민] '천만 배우' 김민, '연애박사'로 안방극장 입성


    '연애박사' 로봇 연구실에 '연구가 체질'인 막내가 등장했다. 김민이 연기하는 최한결이다.김민은 지난 5, 6일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연출 안판석) 1, 2회에서 최한결 역으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눈에 띈 장면은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뒤였다. 최한결은 "(아무 사이 아니면) 소개시켜 주세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불씨를 지폈다. 박민재, 연구생 엄태호(이규성), 배찬수(이석형)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티키타카로 연구실 분위기를 살렸다.최한결은 연애보다 연구가 익숙한 인물이다. 사소한 장난에도 금세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에 휩쓸리다가도, 실험실 불이 꺼지면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구에 몰두한다. 김민은 실제 주변에 있을 법한 연구실 막내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 냈다. 편안하면서도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과 과하지 않은 표정 연기,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로 캐릭터를 만들었다. 일상적인 순간에도 소소한 재미를 더하며 …

  • [#추영우] 추영우, 너드미 가득 공대 남신 변신…몰입도 높였다


    배우 추영우가 '연애박사' 몰입도를 높였다. 추영우는 지난 5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박민재 역으로 출연했다.서한대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에 있는 박민재는 뛰어난 두뇌와 빼어난 외모를 갖춘 공대 남신으로 통한다. 동시에 박민재는 어린 시절 골육종으로 한쪽 다리를 잃고 암 완치 10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늘 재발의 두려움을 안고 사는 인물이기도 하다.박민재가 품은 내면의 깊은 불안은 일상 속에서 불현듯 고개를 드는 가운데, 추영우는 이를 담담한 듯 미세한 표정 변화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임유진(김소현 분)과의 첫 만남에서는 박민재의 다정한 성품이 돋보였다. 박민재는 임유진이 넘어지자 자신의 불편한 다리는 개의치 않고 곧장 달려갔다. 박민재는 상처를 살피는 데 이어 이족 보행의 중요성을 조곤조곤 설명하며 구두 굽을 손수 부러뜨려 균형을 맞추기까지 했다. 매사 이성적이지만 상대를 세심히 살피는 박민재의 따뜻한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

  • [#추영우] 추영우, 김소현에 다정한 손길…‘연애박사’ 첫 만남부터 묘한 기류


    추영우와 김소현이 첫 만남부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다.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박민재와 그를 바라보는 임유진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을 찾게 된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사랑과 일상을 함께하며 서툴고도 솔직한 감정을 쌓아간다. 특히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현실적인 멜로를 선보여온 안판석 감독과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높인다. 사랑 앞에서 서툰 두 청춘의 감정을 추영우와 김소현이 어떻게…

  • [#추영우] 추영우, 이번엔 ‘공대 남신’이다…‘연애박사’로 너드미 장착


    배우 추영우가 연애에는 서툴고 연구에는 진심인 ‘공대 너드남’으로 변신한다. 그동안 장르를 가리지 않고 캐릭터의 결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추영우가 이번에는 상처를 품은 박사과정생으로 올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추영우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맡는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을 선택한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사랑과 연구, 대학원생들의 현실적인 일상을 오가며 두 청춘이 서로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민재는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이른바 ‘공대 남신’이다. 하지만 정작 연애 경험은 전무한 모태솔로로, 사람과 감정을 대하는 데에는 서툰 인물이다. 자신의 연구에 몰두하며 묵묵히 살아가던 민재 앞에 임유진이 나타나면서 평범했던 일상에…

  • [#이보영] 이보영, '이혼조사관 홍말금' 타이틀롤…휴먼 법정극으로 안방 컴백


    배우 이보영이 '이혼조사관 홍말금'의 타이틀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이보영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연출 김대진, 극본 박정희·최민지·왕영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박스미디어·밍크엔터테인먼트)에 '홍말금' 역으로 캐스팅됐다.'이혼조사관 홍말금'은 환승 이혼을 겪은 '애 셋 싱글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된 뒤, 갈등의 늪에 빠진 다양한 가사 사건 속에서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이보영이 연기하는 홍말금은 이혼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우며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인물이다. 이른 결혼으로 인해 '장롱 학위'로 남을 뻔했던 심리학 전공을 살려 수습 가사조사관에 합격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된다.특히, 이혼 가정에서 자란 홍말금은 남다른 정의감과 용기로 무엇보다 세 아이와의 안정적인 삶을 꾸리기 위해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직을 사수하겠다는 투철한 의지를 품고 있다. 어떠한 상황…

  • [#이보영] 이보영X강태오,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만난다…2027년 ENA 방송


    배우 이보영, 강태오가 '이혼조사관 홍말금'으로 만난다.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연출 김대진, 극본 박정희ㆍ최민지ㆍ왕영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박스미디어ㆍ밍크엔터테인먼트)은 환승 이혼을 겪은 '애 셋 싱글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된 뒤, 갈등의 늪에 빠진 다양한 가사 사건 속에서 진실과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휴먼 코미디 법정 가족드라마다.이 작품은 '집'이라는 울타리 아래 감춰진 불행과 갈등의 사연을 수면 위로 끌어내 무너진 가족 관계를 회복시키는 과정을 그리며, 위기의 가정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 시대의 이야기를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특히 연기력과 흥행을 모두 잡은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이보영과 ENA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을 일으킨 강태오의 만남은 이 작품의 최대 기대 포인트다. 두 배우가 드라마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한 ENA가 깔아 놓은 무대에서 생명력 넘치는 연기력을 맘껏 펼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