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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상우] 도상우, 재조명되는 팔색조 면모…앞으로의 행보 기대


    도상우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드라마 MBC ‘내 딸, 금사월’,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 SBS ‘편의점 샛별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훤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도상우가 감각적인 일상 사진과 허스키한 노래실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평소 사진찍기가 취미인 도상우는 SNS 속 그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들과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에서도 눈에 띄는 훈훈한 외모,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다. 또한 익살스러운 표정과 꾸러기 스타일, 귀여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는 등 친근한 매력을 보이고 있다.이렇듯 작품 속 모습 외에도 다채로운 면모를 자랑하는 도상우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깜작 출연해 노래실력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듀엣 무대에서는 담담하면서도 깊은 아련함이 느껴지는 음색으로 솔로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목소리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에 도상우의 팔색조 매력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그가 앞으로 어떤 …

  • [#최예빈] '펜트하우스2' 김현수·조수민·최예빈, '티키타카' 출격


    '펜트하우스2' 배우 김현수, 조수민, 최예빈이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서 끼를 뽐낸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 측은 30일 드라마 '펜트하우스2'의 배우 김현수(배로나 역), 조수민(민설아 역), 최예빈(하은별 역)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 MC 군단 탁재훈, 김구라, 규현, 음문석은 탑승객의 목적지까지 동행하며 노래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화제의 김현수, 조수민, 최예빈이 '청아예고' 교복을 입은 채 함께 등장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 명의 조합은 그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가수 이승철과 김세정,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이야기꾼 장항준, 장성규, 장도연,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의 이제훈, 이솜 등이 '티키타카' 버스에 탑승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들은 MC들과 함께 싸이의 '연예인…

  • [#김소연] 종영까지 단 1회...'펜트하우스2', 어느 것 하나 예상할 수 없다


    종영까지 단 1회 남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결말에 대해 시청자들이 꺼내놓은 흥미진진한 ‘결말行 궁금증 포인트’ 세 가지가 공개됐다.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무엇보다 ‘펜트하우스2’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폭풍 전개로 금토 밤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선사, 지난 12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31.5%를 돌파하면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는 지상파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5년 만에 30%의 벽을 무너뜨린 ‘펜트하우스’ 시즌1 최종회 시청률 31.1%를 또다시 경신하는 놀라운 기록이다.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와 정체를 드러낸 심수련(이지아)의 완벽한 공조로 천서진(김소연), 주단태(엄기준)가 체포되면서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터트렸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오윤희가 딸 배로나(김현수)…

  • [#홍경] '정말 먼 곳' 강길우→홍경, 컬러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박근영 감독의 올봄, 가장 아름다운 영화 <정말 먼 곳>이 한 편의 풍경화 같은 웰메이드 작품으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미장센의 비결을 확인할 수 있는 컬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정말 먼 곳>은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진우에게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도착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일상을 섬세하게 담은 영화로 아름다운 미장센의 비결을 알 수 있는 컬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말 먼 곳>은 자연 풍경, 의상, 소품, 조명, 색보정 등을 활용해서 다양한 색감들로 영화 속 정서를 표현했다. 영화의 초반부는 전반적으로 따뜻한 톤의 컬러를 많이 활용해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평화로운 진우의 일상을 느끼게 만든다. 양떼 목장의 푸르른 초원과 나무들의 그린톤을 활용해 목가적인 느낌과 생명력을 표현했고, 집안에 있는 벽이나 가구의 오렌지톤을 활용해 따뜻함과 안락한 느낌을 부여했다. 또한, 옐로우를 키 컬러로 활용한…

  • [#조달환] 조달환, 영화 ‘차인표’→‘더 박스’까지 열일 행보로 눈길


    배우 조달환의 스크린 열일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조달환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를 시작으로 ‘큰엄마의 미친 봉고’, ‘더블패티’에 이어 지난주 24일 개봉한 ‘더 박스’까지 연이은 작품 속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치며 스크린을 장악,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먼저 ‘차인표’에서 주인공 차인표의 매니저 아람으로 분한 조달환은 극중 배우 차인표의 곁에서 함께 고군분투하며 능수능란하게 그를 보필하는 캐릭터 설정을 찰떡 소화하며 새해부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호평을 이끌어냈다.이어 ‘큰엄마의 미친 봉고’에서는 특종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의욕 넘치는 기자 유재상 역으로, ‘더블패티’에서는 드랙퀸 일우 역으로 각각 출연하며 작품의 재미를 더하는 신스틸러에 등극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뿐만 아니라 버스킹 로드 무비 ‘더 박스’에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로 완벽 변신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드는 차진 열연은 물론, 지훈 역의 배우 박찬열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

  • [#이보영] '마인' 이보영 첫 스틸 공개…제작진 "현장 장악력-몰입도 대단"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이보영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극 중 이보영이 연기하는 서희수는 전직 톱 배우이자 효원가의 둘째 며느리다. 여행 도중 우연히 효원가의 둘째 아들 한지용(이현욱 분)과 만나 운명적 사랑에 빠졌고 그를 똑 닮은 자식까지 친아들처럼 보듬으며 ‘재벌가 며느리’라는 새로운 삶에 발을 들여놓는다.이후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그들만의 시크릿 리그에 입성한 서희수(이보영 분)는 바깥에선 제 삶을 신데렐라 실사판으로 보는 시기와 질투를, 효원가 안에선 자신을 딴따라 취급하는 탐탁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물러서지 않고 본인의 색채와 존재를 지켜나가는 인물.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그런 서희수의 굳건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소파 위에 두 다리를 올린 편안한 자세로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은 효원가의 철저한 법도를 무색하게 만들…

  • [#전여빈] 박훈정X엄태구X전여빈 '낙원의 밤', 아이러니의 미학


    넷플릭스(Netflix) 영화 '낙원의 밤(박훈정 감독)'이 서정적인 분위기로 가득한 메인 포스터를 29일 공개했다.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작품이 담아낼 서정적 분위기와 짙은 누아르에 대한 기대를 달구고 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인적 없는 제주도의 숲길을 나란히 걷는 태구(엄태구)와 재연(전여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삶의 끝에 선 태구, 재연 두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낙원으로 불리는 제주도에서 만나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가게 될지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배경과 스토리가 주는 아이러니를 각각의 입장에서 흥미롭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작품을 소개한 박훈정 감독의 말처럼 아름다운 풍광과 긴장감 넘치는 누아르가 하나로 녹아든 독보적인 분위기의 '낙원의 밤'은 이미 외신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갱스터 무비와 멜로 드라마가 아이러…

  • [#천호진] '괴물' 천호진, 마지막까지 빛나는 존재감.."대체불가 활약"


    ‘괴물’ 속 천호진의 활약이 빛났다.JTBC 금토드라마 ‘괴물’(연출 심나연/극본 김수진/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에서 만양 파출소장 ‘남상배’ 역으로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던 배우 천호진이 마지막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증명했다.천호진은 극 중 사람 좋은 푸근하고 인자한 미소로 남상배 소장의 귀여운 모습과 경찰의 카리스마와 위엄을 오가는 면모들은 물론, 이야기 전개에 미스터리 함을 배가시키는 등의 활약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지난 10회 방송에선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또 다른 반전을 선사, 그의 죽음으로 인해 신하균(이동식 역)과 여진구(한주원 역)는 같은 아픔을 공유하게 되고 이는 작품의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냈다.이렇듯 천호진은 극을 쫀쫀하게 만들어 몰입도를 높이는 열연으로 이야기 전개에 한층 살을 붙이는데 이어 다양한 모습을 오가는 완급 조절로 또 한 번 대체불가한 활약을 보였다. 이에 매 작품마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로…

  • [#전여빈] ‘빈센조’ 환호하는 전여빈X윤병희 사이 영혼 털린 송중기 ‘폭소’


    ‘빈센조’ 송중기의 금괴 탈취 작전에 전환점이 찾아온다.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 측은 28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누는 지푸라기 패밀리의 모습을 포착했다. 빈센조(송중기 분)의 속삭임에 이어 화들짝 놀란 홍차영(전여빈 분), 남주성(윤병희 분)의 모습이 웃음과 호기심을 유발한다.지난 방송에서는 빈센조가 마침내 최종 빌런 장준우를 맞닥뜨렸다. 킬러들이 말한 바벨의 진짜 보스 ‘장한석’을 쫓던 빈센조는 그 실체가 장준우(옥택연 분)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바벨 보스를 찾아 “피의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선언했던 빈센조. 그의 총구는 망설임 없이 장준우에게로 향했다. 살벌한 대치 속에 이어진 총성은 짜릿함을 더하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했다.서로에게 정체를 들킨 빈센조와 장준우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금괴 탈취 작전 역시 2막에 돌입했다. 빈센조가 마피아라는 걸 알게 된 금가프라자 패밀리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