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정신 잃은 이보영→권총 든 이민기, 일생일대 위기 처했다(메리 킬즈 피플)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이민기가 일생일대 위기와 맞닥뜨린다.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반지훈(이민기 분)이 우소정(이보영 분)을 찾아가 조력 사망에 대한 수사 결과를 전하며 긴급 체포 임박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반지훈은 우소정에게 최대현(강기영 분)이 벤포나비탈을 구한 것부터 공급책 구광철(백현진 분), 그리고 고등학생 조수영(이원정 분)의 아버지가 살해 혐의를 받았다고 전했고, 이에 우소정이 멈칫하며 시간을 달라고 전해 불길함을 안겼다.6일 방송될 11회에서는 이보영과 이민기가 동시에 생사의 갈림길에 들어선, ‘엄중한 사태 발발 투샷’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마약상 구광철의 집을 찾았던 우소정이 소파 위에 쓰러져 있는 가운데 반지훈이 총을 겨누며 들어서는 장면. 우소정은 의식을 잃은 채 혼미한 상태를 드러내고 이를 본 반지훈은 충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