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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해선] 배해선, KBS2 ‘출사표’ 합류…쉼 없는 열일 행보


    배우 배해선이 ‘출사표’에 합류한다.KBS2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a.k.a 불나방)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도 하는 오피스 로코.배해선은 극 중 행정고시 합격 후 서울시 대변인, 행정국장, 기획조정실장, 부시장까지 지낸 엘리트 구청장 원소정 역을 연기한다. 원소정은 든든한 당을 빽으로 업고 마원구를 접수하려는 욕망을 가진 캐릭터. 자칭 소통의 여왕으로 소탈한 이미지를 자처하지만,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인물이다.앞서 드라마 SBS ‘용팔이’, SBS ‘질투의 화신’,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tvN ‘호텔 델루나’, tvN ‘하이바이, 마마!’ 등은 물론 영화 ‘너의 결혼식’, ‘암수살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내공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씬스틸러에 등극한 바 있던 배해선. 이에 그녀가 이번 작품에선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

  • [#유수빈] ‘주문 바다요’ 유수빈, 예능까지 완벽 접수


    배우 유수빈이 예능까지 완벽하게 접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 2월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한류드라마 마니아인 북한 군인 김주먹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유수빈이 첫 고정 예능인 MBC ‘주문 바다요’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 시키며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유수빈은 ‘주문 바다요’의 ‘어(漁)벤져스’ 멤버인 주상욱, 조재윤, 양경원 사이에서 신선한 캐릭터로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 역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형들을 살뜰히 챙기며 막내의 귀여움을 독차지할 뿐만 아니라 자신감 없는 요리 실력에도 거침없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의외의 별미들을 탄생시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게스트들의 장기에 아낌없는 호응을 보내주고 함께 무대를 즐기는 등 센스 넘치는 활약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유수빈이 앞으로 ‘주문 바다요’에서 또 어떤 모습으로 재미를 불어넣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M…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 운명에 맞서다 "여기서라면 우리…"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가 무르익은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17일 방송된 '화양연화' 8회에서는 운명에 맞서려 하는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의 가까워지는 마음이 담겼다.한재현(유지태 분)은 윤지수(이보영 분)가 전 남편 이세훈(김영훈 분)에게 돌아가려 하는 것을 알고 그녀를 붙잡았다. 이별을 고하는 윤지수 앞에서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는 듯 “그럴 수 없다, 지수야. 지키고 싶다”라고 단호히 말한 것.주변 상황에 떠밀려 이별해야만 했던 과거를 떠올린 윤지수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고, 생각을 바꿔 이세훈과 재결합할 수 없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당신한테 못 돌아가겠어. 떠밀리는 게 아니라 맞서 보려고. 운명에든, 사람에든”이라며 한결 단단해진 태도는 윤지수의 강인한 내면을 드러내 앞으로 한재현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일어날 것임을 암시했다.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과거의 한재현(박진영 분)과 윤지수(전소니…

  • [#이보영] '화양연화' 이보영, 유지태와 화분에 얽힌 추억 떠올리며 '미소'


    '화양연화'에서 두 남녀의 아름다운 추억이 고개를 내민다.오늘(1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 8회에서는 세월을 거슬러 이어지는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앞서 윤지수(이보영 분)는 전 남편 이세훈(김영훈 분)과의 재결합을 결심, 한재현(유지태 분)에게 완전한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한재현이 전혀 물러서지 않고 오히려 이세훈을 찾아가 "지수를 데려가겠다"고 선전포고, 두 사람의 종잡을 수 없는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런 가운데 윤지수의 현재와 과거가 겹쳐지며 시선을 모은다. 사진 속 아들 영민(고우림 분)이 들고 있는 화분을 바라보는 윤지수와, 화분을 안고 있는 과거 지수(전소니 분)의 모습에서 그녀가 소중히 간직해온 기억의 단편이 엿보인다. 작은 화분 안에 깃든 두 사람의 시간은 어떤 모습일지 …

  • [#이보영] '화양연화' 이보영, 애써 덤덤한 듯 보이지만 흔들리는 눈빛 포착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8회 방송을 앞두고 이보영의 모습이 담긴스틸이 공개됐다.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전희영, 연출 손정현 / 이하 '화양연화')에서 한재현(유지태분)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뒤로 한 채 현실의 벽에 부딪친 윤지수(이보영분)가 누군가를 만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공개된 스틸은 심상치 않은 만남을 하고 있는 윤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 손을 모아 잡고 초초한 자신의 감정을 애써 감추는 듯 덤덤한 표정으로 상대를 보고 있다. 무엇보다 흔들리는 눈빛이 드러나면서 윤지수가 만나고 있는 상대가 누구인지에 대한 호기심과 더불어 이 만남이또 어떠한 파란을 몰고 오게 될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한편,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는 매주 토,일 밤 9시에방송된다.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X이보영, 눈물샘 자극하는 짙은 감성의 '어른 멜로'


    유지태, 이보영이 가슴 절절한 케미스트리로 안방극장을 촉촉이 물들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서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이 운명적인 재회에 흔들리는 두 남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과거 학생운동에 청춘을 바칠 만큼 정의감을 불태웠던 한재현(유지태 분)은 냉철한 기업가로 변했고, 대학시절 선배 한재현으로 인해 단단한 신념을 지니게 된 윤지수(이보영 분)는 이혼과 위기를 겪으며 점차 무너져 내렸다. 20여 년 후 운명처럼 재회한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하고 있는 애틋한 마음과 변해버린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돈 되는 일도 아니야. 대체 왜...” 유지태는 야망 가득한 차가운 눈빛을 지녔지만, 아름다운 첫 사랑과의 재회에 요동치는 한재현의 모습을 탁월한 연기력을 통해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3회에서 한재현은 마트 비정규직 부당 해고 시위에 나선 윤지수에게 그만 두라고 했지만, 단호…

  • [#배종옥] '결백' 배종옥, 제2의 전성기 맞이한 베테랑 여배우


    영화 '결백(박상현 감독)'의 배종옥이 제2의 전성기를 맞는다. 배종옥은 지난 해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와 '우아한 가'에서 우아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률 견인의 일등공신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허당 주당 캐릭터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한계가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배종옥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영화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 배종옥은 '결백'에서 기억을 잃은 채 살인 용의자로 몰린 화자로 변신,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기억을 잃은 혼란스러운 내면 연기는 물론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보여주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배종옥의 파격…

  • [#천호진] ‘한다다’ 천호진이 그리는 우리네 父 얼굴, 감동이다


    배우 천호진의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인상깊은 눈빛 연기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천호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연출 이재상 /극본 양희승)에서 연이은 자식들의 이혼 소식에 가슴이 무너지는 아버지의 착잡한 심경을 먹먹히 그려내며 극 중 송영달(천호진 분)의 감정선에 시청자들까지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영달네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의 이혼이 밝혀지면서 또 한 번 폭탄이 떨어졌다. 송영달은 송준선(오대환 분), 송가희(오윤아 분), 송다희(이초희 분)에게 “어떻게 자식 넷이 하나같이 이러냐”며 울분을 터뜨렸다. 이어 끝내 실신까지 하게 된 장옥분(차화연 분)을 다독이며 함께 마음 아파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 송다희의 파혼 당시 담담히 딸을 위로했던 영달의 반응과 대비되며 그간 쌓였던 그의 속상함이 터져 나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그런 가운데 장옥분까지 집을 나가며 송영달의 걱정과 속상함은 배가 됐고 그는 송나희를 …

  • [#김태리] “신혜선·김태리·전종서” 한국영화 이끌 여성 주연배우들이 온다


    신혜선, 김태리, 전종서 등 차세대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여성 주연배우들이 돌아온다.오는 5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은 신혜선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다. 드라마 '학교 2013'과 '푸른 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을 거쳐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까지 맡은 작품마다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조연부터 주연까지 차근차근 성장해온 신혜선은 '결백'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칠 예정이다.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로 올여름 스크린 컴백을 예고한 김태리 역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아가씨'의 ‘숙희’ 역으로 데뷔한 김태리는 그 해 여자 신인상을 싹쓸이, 연이어 '1987',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까지 성공시키며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이창동 감독 '버닝' 주연으로 인상깊은 데뷔를 한 전종서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개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개봉을 예고한 '콜'(감독 이충현)에서는 독기와 광기로 대변되는 인물을 그려내며 그녀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