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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진] '한다다' 천호진-차화연-이민정-이상엽, 심장 아릿하게 만든 명장면 BEST 3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들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가 시청률 30.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했다.‘한다다’는 이혼에 대한 부모와 자식 세대 간의 간극을 보다 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두 사람의 좌충우돌 이혼기가 안방극장에 어떻게 스며들었을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 ‘한다다’의 순간들을 되짚어봤다.◆ “내 선택 때문에 엄마 아빠가 힘든 건...” 참아온 감정 쏟아내는 이민정송나희는 과거 유산 후 윤규진과 계속해 어긋나고 있음을 인지, 그를 더 이상 미워하지 않기 위해 이별을 고했다. 이후 ‘계약 동거’ 생활을 유지하던 이들은 결국 엄마 장옥분(차화연 분)에게 이혼 사실을 들키며 갈등의 불꽃을 틔웠다. 장옥분…

  • [#이보영] ‘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 애틋한 `어른 멜로` 명대사 모음


    ‘화양연화’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이하 ‘화양연화’)은 깊은 감성을 담은 로맨스에 설렘을 유발하는 명대사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안방극장에 따스한 봄기운을 불어넣는 명대사들을 되짚어 봤다.# 계절이 딱 한번이면 좋은데, 네 번이나 되니까. 그 네 번이 하나하나 다 예쁘고 설레니까, 계절이 늘 그 사람 손을 잡고 와2회에서는 20여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운명처럼 재회한 한재현(유지태 분)으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 윤지수(이보영 분)의 내면이 그려졌다. 그녀는 아버지 윤형구(장광 분)에게 눈물을 흘리며 “계절이 딱 한 번이면 좋은데, 네 번이나 되니까. 그 네 번이 하나하나 다 예쁘고 설레니까, 계절이 늘 그 사람 손을 잡고 와”라고 속마음을 토로, 아름다웠던 사계절 내내 그와 함께 한 추억을 계속해서 간직하고, 그리워하고 있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안타까운…

  • [#김태리] 김태리, 내추럴한 미녀


    배우 김태리가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뮤즈 김태리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코튼 리조트 컬렉션 화보 ‘레디 포 서머(READY FOR SUMMER)’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내추럴한 오브제와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 특유의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절제된 코튼 서머 룩을 선보였다. 김태리는 프론트로우만의 이지한 감성으로 풀어낸 오버사이즈 셔츠와 스트링 스커트 등 베이직한 아이템은 물론 드레시한 스타일의 맥시 셔링 원피스와 페미닌한 무드의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프론트로우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코튼 리조트 컬렉션은 고밀도의 프리미엄 코튼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편안한 실루엣에 주안점을 둬 클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라인이다. 일상생활에서 라이트하게 입기 좋은 소재와 디자인을 중심으로…

  • [#유수빈] '주문 바다요' 유수빈, 낚시왕 등극…'어복남' 유태공


    배우 유수빈이 ‘주문 바다요’의 낚시왕으로 등극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문 바다요’ 2회에서 유수빈이 낚시 초보에서 ‘어복(漁福)남’으로 거듭나며 활약을 펼쳤다. 두 번째 손님을 위해 농어 잡이에 나선 유수빈은 자신감 없이 어딘가 어설픈 모습으로 낚시를 시작했지만 첫 참돔을 잡으며 환호했다. 작은 참돔을 놓아준 뒤 또 다시 더 큰 참돔 낚시에 성공한 유수빈은 ‘유태공’으로 변신, 농어 잡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이후 유수빈은 마침내 농어를 잡는 듯 했으나 아쉽게 놓쳐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낚시 종료 직전 끝내 농어 낚시를 성공하며 ‘주문 바다요’ 이래 가장 밝은 표정과 해맑은 웃음으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었다.또한 유수빈은 낚시를 하는 도중 센스 넘치는 이행시를 하며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처럼 첫 방송에선 막내의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유수빈이 방송 2회에서 또 한 번 남다른 활약을 보이며 앞으…

  • [#이보영] '화양연화' 이보영, 유지태 위한 어려운 선택…힘든 길에 발 내디뎠다


    안타까운 상황에서 유지태를 위한 이보영의 선택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어제(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 6회에서는 유지태(한재현 역)를 궁지로 몰아넣으려고 하는 전 남편 김영훈(이세훈 역)과의 갈등에 빠지는 이보영(윤지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윤지수(이보영 분)는 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찾아온 한재현(유지태 분)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고 묻는 한재현에게 "다시 만난대도 같이 웃을 수는 없을 거예요. 나는 선배 같은 사람들이랑 싸우고 있거든요"라고 대답하며 주변 상황들로 인해 이미 멀어져 버린 두 사람의 차가운 현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했다.한편, 아들 영민(고우림 분)이 학교 폭력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세훈(김영훈 분)은 이를 빌미로 점차 윤지수를 압박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

  • [#배종옥] "오래 기다렸다" 신혜선X배종옥 '결백' 추천 부르는 이유


    오랜 기다림 끝 드디어 만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한 차례 밀렸던 영화 '결백(박상현 감독)'이 오는 2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관람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결백'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소재를 바탕으로 쫀쫀한 스토리라인을 선보이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긴장감 넘치는 추적 라인 속 공감을 형성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강렬하고 흡입력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며 일명 겉바속촉의 매력을 자랑하는 새로운 추적극으로 탄생했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

  • [#오민석] '미우새' 조달환→이상윤, 오민석 생일 위해 뭉쳤다…'절친 케미'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의 생일을 위해 배우 조달환, 이상윤, 민성욱, 신재하가 뭉쳤다.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오민석은 생일을 맞아 절친 조달환의 집을 방문, 그를 위해 모인 배우 4인방과 ‘찐 케미’를 폭발시켰다. 오민석은 앞서 어머니가 준비해 놓은 생일상을 먹고 스스로 설거지를 하며 개과천선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외출을 준비하며 의자에 올라가 화장실 거울로 패션을 체크하는 등 여전한 허당미로 웃음을 유발했다.이후 친구들을 만난 오민석은 조달환의 집들이 선물로 어머니 집에서 양주를 몰래 가져왔다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트램펄린에 도전한 오민석은 허세를 부렸지만 곧바로 내동댕이 쳐지며 여전한 허당 면모를 드러냈다.또한 오민석은 못하는 게 없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자신의 생일을 위해 완벽한 캠핑 준비를 해 놓은 조달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절친 5인방은 이미지 게임을 하는가 하면, 돌직구와 폭풍 수다로 ‘찐 우정…

  • [#오민석] ‘미운우리새끼’ 오민석, 절친 이상윤과 생파→굴욕 대잔치


    ‘미운우리새끼’ 오민석, 절친 이상윤과 생파→굴욕 대잔치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약칭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생일을 맞은 오민석이 ‘인생 최대의 굴욕(?)’을 맛보는 사태가 펼쳐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오민석은 41번째 생일을 맞아 배우 이상윤을 포함한 절친들과 한 자리에 모여 스튜디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하지만 기대도 잠시 오민석이 이상윤과 불꽃 튀는 운동 신경 허세를 부리다 만신창이가 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남자들끼리 만나면 저러고 노는 지 몰랐어요”라며 폭소와 탄식을 금치 못했다.이후에도 오민석 굴욕은 계속됐다. 오민석은 이상윤과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 놓던 중 절친들의 연이은 팩트 폭격이 이어지자 “나 오늘 생일이야!”라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다. 과연 오민석을 발끈하게 한 절친들의 돌직구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방송은 10일 일요일 밤 9시 5분. 

  • [#이보영] '화양연화' 이보영, 전남편 김영훈과 날선…유지태 둘러싼 갈등


    이보영과 김영훈이 대치하는 상황이 눈길을 끈다.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6회에서 이보영(윤지수 역)과 김영훈(이세훈 역)이 차가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대립해 호기심을 자아낸다.윤지수(이보영 분)의 전 남편인 이세훈(김영훈 분)은 아들 영민(고우림 분)이 학교 폭력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뭔가 이상한 기류를 느껴 윤지수를 지켜보다 한재현(유지태 분)과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이들의 만남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보던 이세훈은 몰래 사진까지 찍어 긴장감을 더한 상황. 이런 가운데 싸늘하게 바라보는 윤지수와 이세훈의 모습이 궁금증을 부른다. 평소답지 않게 분노한 표정을 한 윤지수와 뭔가 약점을 잡은 듯 여유로운 이세훈의 태도가 대비되며 위태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뿐만 아니라 회사의 비리 문제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는 한재현의 덤덤한 표정도 묘한 긴장을 불러일으킨다. 난감한 상황에 처한 그가 윤지수와의 관계로 인해 더 큰 위기를 맞게 될지, 윤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