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견우와 선녀’ 조이현♥추영우 뜨거운 입맞춤···최고 6.1% 해피엔딩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가 서로를 구원하고 해피엔딩을 맞았다.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가 지난 29일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했다. 박성아(조이현 분)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악신 봉수를 되돌려 받은 배견우(추영우 분), 자신을 떠난 선녀신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기도한 박성아의 진심은 애틋하고도 절절했다. 무엇보다 평범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는 것 대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은 박성아와 배견우의 쌍방 구원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해피엔딩을 안겼다.악신도 못 막은 첫사랑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최종화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1%로 종편과 케이블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