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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우] ‘어쩌다 전원일기’ 추영우 종영 소감 “많은 걸 경험하고 배웠던 현장,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어쩌다 전원일기’ 추영우가 신선한 존재감을 빛냈다.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 역으로 분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완벽하게 성공한 배우 추영우가 비주얼부터 연기, 케미까지 빈 틈 없는 활약으로 극을 이끌어가며 마지막회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방송 전부터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스틸로 기대감을 상승시켰던 추영우는 극중 서울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다 할아버지의 부름으로 하루 아침에 시골마을 희동리로 내려온 지율의 좌충우돌 전원생활을 그려내는 동시에 자영(박수영 분)과의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다채로운 열연을 펼쳤다.특히 이번 작품으로 처음 로맨스 장르에 도전한 추영우는 담백한 대사 처리와 디테일한 눈빛 연기로 자영에게 서서히 스며들며 마음이 커져가는 지율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것은 물론, 대체불가한 커플 케미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등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마지막회 공개만을 앞두고 추영우는…

  • [#추영우] '영원커플' 박수영x추영우, 대리 설렘 자극하는 로맨스 ('어쩌다 전원일기')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 추영우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했다.27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백은경 극본, 권석장 연출) 11회에서는 자영(박수영)과 지율(추영우)의 설렘을 자극하는 로맨스가 펼쳐졌다. 지율의 고백에 자영이 입맞춤으로 화답하며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티격태격했던 사이였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지율은 자신이 이렇게 제어가 안 되는 사람이었나 스스로 놀랄 정도로 적극적으로 변했다. 자영이가 보고 싶은 충동적인 마음에 누룽지 사료를 핑계로 그녀가 근무하는 파출소를 직접 찾아갔던 것. 게다가 자영에게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라는 돌직구 심쿵 멘트를 날리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언제나 자신보다 희동리 마을 사람들이 우선이었던 자영은 처음으로 민원을 거절하고 지율과의 데이트에 나섰다. 자영이의 마음속 우선순위에서 지율이 급상승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두 사람의 연애가 더 두근두근할 수 …

  • [#추영우] 박수영♥추영우, '어쩌다 전원일기' 영원 커플의 사랑에너지 (화보)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박수영과 추영우가 드디어 서로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전원에서 벗어난 두 사람의 깜짝 일탈이 포착됐다.지난 20일(화) 발간된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에 커플 화보가 공개된 것.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는 빛나는 연기 호흡의 비결부터 '어쩌다 전원일기' 속 달달한 로맨스 스토리까지 담겼다.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어린 시절 처음 만나 서로에게 온기를 불어넣어 주며 '비밀친구'가 됐던 자영과 지율이 15년 후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조금씩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있다.공개된 얼루어 10월호에서 두 사람은 전원생활에서 완전히 벗어난 듯, 성숙하고 시크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으며, 세련된 비주얼…

  • [#추영우] 박수영♥추영우, 달콤한 키스로 그린라이트 확인(전원일기)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과 추영우의 애정 전선에 그린라이트가 켜졌다.9월 26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 ‘한지율’(추영우 분)이 드디어 ‘안자영’(박수영 분)에게 “나 지금 12살 꼬마 말고 27살 안자영 좋아하는 중이다.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최선을 다해 사랑한 ‘최민’(하율리 분)과 헤어지고 다시는 누굴 좋아할 에너지 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던 지율. 그런 그가 가장 힘들었던 15년 전 여름 “유일하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줬던 ‘비밀 친구’가 자영임을 알게 된 후, 계속해서 그녀가 신경 쓰였고 어느 순간 좋아졌다.그럼에도 지율은 선뜻 자영과 거리를 좁히지 못했다. 자영의 곁에는 그녀를 좋아하는 27년지기 남사친 ‘이상현’(백성철 분)이 있었고, 더군다나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 지율은 자영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 고백부터 해봐라. (안순경님과) 같이 있고 싶은 거 …

  • [#최다니엘] 최다니엘, 진정한 안경 선배


    최다니엘의 훈훈한 매력이 포착됐다.배우 최다니엘의 아이웨어 광고 촬영 현장이 9월 26일 공개됐다.최다니엘은 지난 9월 17일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서 네온 웹툰 부편집장 ‘석지형’ 역으로 마지막까지 멋진 어른의 활약을 그려내며 오랜만의 안방극장 컴백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최다니엘은 특유의 스윗한 미소와 따듯한 눈빛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프로페셔널함까지 돋보이게 만들며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감의 셔츠, 니트 등 의상을 우월한 피지컬로 소화하는데 이어 자연스러운 포즈부터 장난기 머금은 표정으로 그가 가진 팔색조 면모를 더욱 배가시켰다.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최다니엘은 완벽한 비주얼로 만능 소화력을 보여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따라 웃게 만드는 유쾌함으로 현장의 활기를 띄우며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전언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 [#김태우] ‘명품 배우’ 김상호X김태우X최광일, ‘진검승부’ 뒷받침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 김상호-김태우-최광일이 극을 묵직하게 뒷받침할 ‘명품 배우’들의 아우라를 드러내며 ‘막강 존재감’을 예고했다.오는 10월 5일(수)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이다.특히 김상호-김태우-최광일은 단단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답게 쫄깃하고 맛깔나는 명연기로 ‘진검승부’의 감칠맛을 더한다. 등장만으로도 굳은 신뢰감을 일으키는 세 사람이 개성 넘치는 검사 캐릭터를 각자의 색깔로 그려내면서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킬 전망이다.먼저 김상호는 매사에 유유자적하고 천하태평하며 능청과 능글맞음으로 일관하는, 중앙지검 민원봉사실 실장 박재경 역을 맡았다. 극중 박재경은 후줄근한 옷차림에 맨발,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니는, 검사라기 보단 방구석 백…

  • [#추영우] 추영우, 남다른 피지컬+깊어진 분위기...다채로운 매력


    추영우의 '멋짐'이 가득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앞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속 열연에 이어 매거진 ‘앳스타일’ 10월호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추영우가 화보 컷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채워진 비하인드 스틸로 시선을 강탈한다.공개된 사진 속 추영우는 극 중 배경인 시골마을 ‘희동리’를 벗어나 한층 세련된 무드와 깊어진 분위기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품 속에서 베이직한 스타일링으로도 남다른 피지컬을 뽐냈던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선 블랙,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제대로 소화하며 또 한번 완벽한 자태를 보이고 있는 것.여기에 작은 얼굴과 조화로운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물씬 풍기고 있는 추영우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브이 포즈를 지어 보이며 귀여움까지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에 한껏 집중해 ‘Boys in the mood’ 컨셉트에 맞는 눈빛과 표정들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인 그는 A컷 못지 않은 B컷을 탄생시키며…

  • [#박세진] 박세진, '에스콰이어' 10월호에서 선보인 슈퍼모델 출신의 포스


    <에스콰이어>가 배우 박세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차세대 배우들을 조망한다는 <에스콰이어> 10월 프로젝트 ‘SUPERNOVA’의 일환으로, 박세진을 비롯 박유림, 신시아, 정소리가 개별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개중에서도 특히 박세진은 슈퍼모델로 이력을 시작한 배경을 숨기지 못하듯 간단한 포즈와 표정만으로 놀라운 포스를 뿜어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도 그녀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해온 태권도와 슈퍼모델 데뷔에 대해 그녀는 “모두 부모님이나 언니가 시켜서 하게 된 것”이라면서 “뭘 하나 시키면 왜 해야 하는지 모르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면이 있다”고 스스로를 설명했다. 시켜서 했다기엔 태권도는 4단에 슈퍼모델은 지원자가 2천 명이 넘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최연소 최종 선발되지 않았냐는 물음에 답한 것. 그런가하면 처음으로 본인이 원해서 시작하게 된 일, 연기에 대해 말할 때는 절절…

  • [#이보영] 핑크로 물든 이보영, 파격 그 자체


    배우 이보영이 파격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23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이보영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압도적 아우라를 뽐냈다. 핑크색 속옷, 핑크색 시스루 상의, 핑크색 셋업에 핑크색 장갑까지 착용한 이보영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다른 화보에는 롱 실크 원피스와 박시한 재킷에 스포티한 볼캣을 매치해 색다른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보영만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콘셉트가 시선을 모았다.JTBC 드라마 '대행사' 촬영에 한창인 이보영은 "이렇게 세고 독한 캐릭터는 처음이다. 캐릭터 자체에 꽂혀 너무 재밌게 촬영 중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드라마 '대행사'는 대기업 광고대행사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보영)의 이야기를 그렸다. 우아한 백조처럼 보이지만 뒤에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행사 '꾼'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