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이세희]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의 2차 각성…연우진 포옹 엔딩까지
JTBC 토일극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이 지구방위대 '후레쉬맨'의 짜릿한 꿀밤 정의구현을 실현했다. 또한, 그녀에게 시나브로 스며든 연우진이 포옹 엔딩으로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시청률은 수도권 5.1%, 전국 4.8%(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지난 2일 방송된 '정숙한 세일즈' 7회에서 동창생 심우성(경식)이 체포된 후, 김소연(한정숙)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기 위해 노력했다. 동네 사람들 입에 이혼 소식이 오르내렸고, 가뜩이나 조용한 마을에 분란 일으킨 사업이라는 말도 많았기에 신경이 쓰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김소연은 “남자 혼자 사는 집에 왜 찾아갔냐”, “처신을 잘했어야지”라며 동네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악몽을 꿨다. 작은 소리에도, 남자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트라우마도 생겼다. 결국 방문 판매도 펑크를 내는 지경에 이르렀다.설상가상, 형사 정순원(나성재)의 입방정으로 심우성 사건은 동네에 퍼졌고, 이는 '방판 씨스터즈'의 귀에도 들어갔다. 김성령(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