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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펜트하우스’ 이지아-김소연-유진-엄기준, ‘펜트지기 하드 탈.탈.탈 털었다’


    “‘펜트家’의 출구 없는 매력 꾹꾹 눌러 담았다!”SBS ‘펜트하우스’ 이지아-김소연-유진-엄기준-신은경-봉태규-윤종훈-윤주희 등이 반전 매력을 가득 담은 ‘생생 리얼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무엇보다 ‘펜트하우스’는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드는 강렬한 스토리와 여느 드라마와는 속도감이 전혀 다른 스펙터클한 전개,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로 매주 월, 화 밤 안방극장을 들끓게 만들고 있는 상황. 연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가하면 지난 13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1%(2부), 순간 최고 시청률 25.2%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극강 ‘대세 …

  • [#배종옥] ‘철인왕후’ 배종옥의 ‘순원왕후’에 쏠리는 기대


    ‘철인왕후’ 배종옥의 캐릭터 변신에 기대감이 쏠린다.12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연출 윤성식/극본 박계옥, 최아일/제작 STUDIO PLEX, 크레이브웍스)에서 궁중 권력의 실세 ‘순원왕후’ 역으로 분한 배종옥이 오랜만에 사극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2회 방송에서 배종옥은 극 중 철종을 왕으로 세우고 궁중 권력을 꽉 쥔 대왕대비의 포스는 물론 힘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젊음과 미를 가꾸는 모습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위엄 넘치는 아우라로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주름을 펴고 마사지를 받는 등의 장면들과 더불어 신혜선(김소용 역)과의 케미 등 웃음 포인트들로 반전 매력을 보이며 다채로운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처럼 배종옥은 베테랑 카리스마로 코믹함 속에서 긴장감을 조율할 뿐만 아니라 의외의 면모들로 재미를 더하며 극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에 2010년 MBC ‘김수로’ 이후 10년만에 사극 속 인물로 돌…

  • [#김태우] ‘나사스’ 제작진 “반전 남아있어, 배우들 하드캐리 지켜봐달라”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인터폴, 산업스파이 군단이 마지막까지 하드캐리를 예고했다.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연출 이재진, 극본 이지민, 제작 글앤그림) 측은 12월 14일 인터폴과 산업스파이로 활약하며 짜릿한 첩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인터폴’ 문정혁, 김태우, 정석용, 차주영, 배인혁과 ‘산업스파이’ 임주환, 지현준, 전승빈, 이종원, 김혜옥은 화끈한 팀플레이와 반전을 거듭하는 맞대결을 펼치며 극을 이끌었다. 이들의 촬영장 뒷모습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하드캐리를 기대케 한다.지난 방송에서는 전지훈(문정혁 분), 강아름(유인나 분), 데릭 현(임주환 분)의 반격이 통쾌함을 안겼다. 산업스파이 헬메스를 통해 국책 사업의 중요 정보를 빼돌리려 했던 김동택(장재호 분)과 소피(윤소희 분) 살해를 지시한 보스 헤라신(김혜옥 분), 그리고 인터폴 내부 스파이 강태룡(정석용 분)까지. 안팎의 적들을 일망타진한 이들의…

  • [#오민석]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고준-김영대-연우-오민석 등 대활약!


    조여정, 고준, 김영대, 연우, 오민석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바람피면 죽는다’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2주 연속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화제성까지 단숨에 거머쥔 것. 이 같은 시청자들의 반응을 예상하기라도 한 듯 촬영 현장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웃음으로 한가득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 연출 김형석 김민태 / 제작 에이스토리)는 지난 2일 첫 방송부터 10일 방송된 4회까지 2주 연속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기준)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0일 발표한 12월 1주차 TV화제성에서도 '바람피면 죽는다'는 5위로 신규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주연 배우인 조여정은 검색 반응 드라마 출연자 TOP 10에서 무려 1위를 차지하며 '바람피면 죽는다'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우선 시청자들은 '역대급 걸크러…

  • [#김태우] '철인왕후' 김태우, 야망가 변신…카리스마 열연 빛났다


    배우 김태우가 ‘철인왕후’ 속 야망가로 변신했다.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순원왕후(배종옥 분)의 동생이자 권력욕이 강한 ‘김좌근’ 역으로 분한 김태우가 극을 노련하게 조율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극 중 김태우가 연기하는 김좌근은 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점점 더 큰 힘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며 세상을 뒤집는 게 아닌 유지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기득권층의 전형인 인물. 지난 12일 1회 방송에서 코믹한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과시한 그는 궁중 권력의 중심 인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13일 방송된 2회에서 막강한 권력을 지닌 임금 위의 임금, 김씨 천하의 실세로 드러난 김좌근은 순원왕후와의 대화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을 호숫가에 빠트린 범인을 조화진(설인아 분)으로 만들 계략을 드러냈다. “누구인지보다 누구여야 하는 지가 더 중하다”는 그의 대사는 반대 세력인 풍양 조문을 경계하는 김좌근의 권력욕을 여실히 보여주며 이번…

  • [#김소연] ‘펜트하우스’ 김소연x윤종훈, 파국으로 치닫는 위기의 부부


    SBS ‘펜트하우스’ 김소연과 윤종훈이 위태롭게 마주 선 살얼음판 분위기 ‘격렬 대립’ 현장이 공개됐다.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특히 ‘펜트하우스’는 매회 눈코 뜰 새 없이 강렬하게 몰아치는 전개로 60분을 순삭시키는 ‘펜트 매직’을 선사, 지난 13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25%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드러내고 있다.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 하윤철(윤종훈)은 아내 천서진(김소연)과 주단태(엄기준)의 밀회를 알게 된 후 천서진에게 이혼을 요구했던 상황. 하지만 천서진은 이사장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하윤철의 의료 사고를 막아주며 “내가 원하기 전까지 이혼은 절대 안 돼”라고 적반하장 태도로…

  • [#배종옥] [#김태우] ‘철인왕후’ 배종옥X김태우, 환한 미소로 12일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


    배종옥과 김태우가 ‘철인왕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제이와이드컴퍼니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에 출연하는 배우 배종옥, 김태우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공개된 사진 속 배종옥과 김태우는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첫 방송의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극 중 배종옥은 궁중 권력의 실세 순원왕후로 분해 대왕대비의 위엄과 아우라 속에서도 코믹적인 요소로 반전 매력을 더한다고. 이어 순원왕후의 동생이자 권력의 핵심인 김좌근 역의 김태우는 야망 가득한 카리스마로 묵직하게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이에 궁중 권력을 꽉 쥐고 있는 남매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종옥, 김태우 두 배우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말이 필요 없는 베테랑…

  • [#오민석] ‘바람피면 죽는다’ 오민석,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 ‘눈길’


    ‘바람피면 죽는다’에 오민석이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국정원 과장 마동균 역을 맡은 오민석이 등장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오민석은 꽃미남 편의점 알바생 ‘차수호’ 역을 맡은 김영대의 상사로 차수호에게 강여주(조여정 분)를 감시하라는 임무를 준 인물이기도 하다.지난 3회, 모두가 무서워하는 인물로 등장한 마과장은 차수호와의 대화에서도 “너는 국가의 팔이고 다리다”라며 차가운 태도였다. 이어 백수정(홍수현 분)의 실종 사건을 두고 혼잣말로 “끝까지 골치 아프게 하는 군”이라 하여 그가 가지고 있는 비밀을 암시했다.4회 시작 부분에서는 강여주의 집에 있던 혈흔이 백수정의 혈액형과 동일하다며 백수정의 실종사건과 강여주가 연관되어 있음에 의심 중인 차수호에게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며 그의 의심은 거두었지만, 마과장의 심각한 표정은 감춰지지 않았다. 이후 수호에게 경찰이 뭔가를 찾아 내기 전, 강여주를 의심할 만한 모든 흔…

  • [#김소연] '펜트하우스' 이지아·김소연→유진, 범인은 헤라팰리스 안에 있다?


    SBS ‘펜트하우스’가 ‘민설아 살인사건’을 둘러싼 의문의 떡밥들을 쏟아내며,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눈 뗄 틈 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지난 1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1%(2부), 순간 최고 시청률 25.2%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무엇보다 민설아(조수민)가 헤라팰리스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은 충격적인 사건과 관련된 단서들이 속속히 등장하면서 극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친딸 민설아의 죽음을 목격했던 심수련(이지아)이 루비 반지를 보고 기겁하는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