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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영] 이보영 단발 변신, 독특·과감한 스타일링까지


    배우 이보영의 화보가 공개됐다.이보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내추럴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 자켓을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이보영은 이어 민소매에 캡모자를 쓴 전혀 다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에 볼드한 목걸이와 살짝 내려쓴 선글라스를 무심한 표정으로 소화해내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해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보영은 작품을 선택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연기해보고 싶은 신이 많은가로 판단한다는 답변과 함께 최근 촬영에 한창인 드라마 ‘대행사’도 “해보고 싶은 연기가 매 장면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말하기도.또한 아이를 돌보는 엄마로서의 역할과 배우로서 평안한 삶에 안주해도 될까라는 고민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가는 시행착오와 인생관까지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인간 이보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이보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 [#최예빈] '거래완료' 전석호→최예빈, 옴니버스 힐링 시네마


    영화 '거래완료'가 내달 6일 극장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역대급 배우진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거래완료'(감독 조경호,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제작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서울영상위원회 스트레인저스필름)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익숙하고도 특별한 중고 거러를 소재로 한 옴니버스 힐링 시네마. 다섯 번의 중고 거래를 통해 만나게 되는 다섯 개의 인연을 그린 ‘본 투 비’ 옴니버스 영화다.제25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3관왕을 기록하며 보장된 작품성은 물론, 전석호 태인호 조성하 이원종 등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과 최예빈 채서은 최희진 이규현 충무로 개성파 신예들의 조합으로 놀랍고도 따뜻한 연기 앙상블을 빚었다. 하와이 국제영화제 프로그래밍 디렉터 안나 페이지가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하고 활기찬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커다란 기쁨”이라는 호평을 남겼을 만큼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한다.21일 공개된 캐…

  • [#천호진] ‘조선변호사’ 천호진 출연확정, 절대권력자로 사극 나들이 [공식]


    천호진이 MBC 새 드라마 ‘조선변호사’에 출연한다.‘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외지부(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시작은 복수였으나 점차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가 되어 가는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왕실 이야기가 주를 이뤘던 그동안의 사극과 달리, 조선시대의 변호사 이야기를 다룬다.천호진은 극 중 조정과 왕실, 나라, 사람의 목숨까지 쥐락펴락하는 절대권력을 지닌 ‘유제세’ 역을 맡아 오랜만에 사극 나들이에 나선다. 유제세는 부와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실세 중의 실세인 인물로, 지난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에 이어 또 한번 기득권 세력의 상징을 그려낼 예정.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국민 아버지’의 진가를 재증명 하는데 이어 JTBC ‘괴물’ 속 파출소장 ‘남상배’ 역, tvN ‘더 로드 : 1의 비극’의 독선적이고 오만한 대기업 회장 ‘서기태’ 역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로 활약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던 천호진…

  • [#추영우]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추영우, 로맨스 일등 공신은 누룽지


    '어쩌다 전원일기' 속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 존재가 있다. 보기만 해도 힐링 그 자체인 귀여운 동물들이 그 주인공이다. '안자영'(박수영 분)과 '한지율'(추영우 분)의 사랑의 큐피드가 된 귀염뽀짝한 강아지 누룽지부터 감초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동물들의 베스트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힐링이 절로 되는 비하인드 컷을 대 공개한다.앞서 어쩌다 희동리로 오게 된 '서울깍쟁이' 수의사 지율은 희동리의 대소사를 다 꿰고 있으면서 마을의 만능 해결사 노릇을 자처하는 자영이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지율은 내 할 도리만 잘하고 내 몫만 잘하고 살면 그만인 원칙주의자였기 때문. 그런데 이런 지율이 자영에게 '안'며들며 인식이 바뀌게 된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자영이 키우는 강아지 '누룽지'가 사라졌을 때였다.두 사람은 누룽지를 찾기 위해 함께 뒷산으로 향했고, 거기서 강화 이모네 강아지인 복실이와 함께 새끼들을 돌보고 있는 누룽지를 발견했다. 그 모습을 본 자영은 이내 곧 복실이가 닭을 먹었단 …

  • [#추영우] '어쩌다 전원일기' 추영우, '비주얼+연기+케미' 다 되는 만능 활약


    ‘어쩌다 전원일기’ 추영우가 만능 활약을 보이고 있다.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 역을 맡은 추영우가 비주얼부터 연기, 케미까지 완벽한 3박자로 작품을 꽉 채우고 있다.먼저, 극중 시골마을 ‘희동리’를 환하게 빛내는 멋짐으로 첫 방송부터 눈호강을 선사했던 추영우는 농촌의 자연광 아래서 한층 청량하고 훈훈한 외모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 니트 등의 베이직한 의상에도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던 그는 최근, 훤칠한 수트핏까지 제대로 소화하며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추영우는 안정적인 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물론, 담백한 대사처리와 자연스러운 눈빛,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한지율 캐릭터의 감정선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 지율이 희동리로 내려와 자영(박수영 분)과의 만남 이후 단계별로 맞이하는 감정 변화를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로맨스 서사를 촘촘히 쌓…

  • [#추영우] 박수영♥추영우, 간질간질 썸 폭발→전 여친 등장…로맨스 향방은?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과 추영우의 간질간질 ‘썸’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핑크빛 무드로 물들였다.지난 20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8회에선 안자영(박수영 분)과 한지율(추영우 분)의 ‘썸남썸녀’ 모먼트가 그려졌다.이날 아침에 출근한 자영은 “그해, 유일하게 좋은 기억이었다”며, 지율이 자신의 손목을 잡고 처음으로 ‘안자영’이라 불렀던 지난밤을 떠올리며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고 웃음까지 피식 새어 나왔다.이처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이 우연한 기회로 ‘어쩌다 데이트’까지 이어졌다. 마정리 부녀회장의 부탁으로 강아지를 치료하러 갔다가 트럭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두 사람은 수리하는 동안 시간을 보내려 바닷가로 향했다. 함께 걷고, 푸드 트럭도 이용하고, 풍경도 즐기는 등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랑, 이러는 거 이상하게 나쁘지 않다”는 지율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다정했고, 그런 그를 바라보는 자영의 얼굴엔 사랑…

  • [#김태우] ‘진검승부’, 도경수→김태우 7人7色 포스터 공개


    2022년 가을, 안방극장을 접수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 군단의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7인 7색 캐릭터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오는 10월 5일(수)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이다. 정법보다는 편법을, 정석보다는 꼼수를, 성실함보다는 불량함을 택한 검사가 이 사회를 좀먹고 있는 부정부패한 권력자들을 처단하면서, 답답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할 통쾌하고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한다.무엇보다 도경수-이세희-하준-김상호-이시언-주보영-김태우 등 ‘진검승부’ 주역들이 이끌어나갈 흥미진진한 쾌속 서사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단단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이 각기 다르게 뿜어낼 매력들의 조화와 더불어 이들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연기합 시너지가 어…

  • [#추영우] 박수영♥추영우, 손목 잡고 눈맞춤 엔딩…드디어 설렘 폭발 ('어쩌다 전원일기')


    박수영과 추영우의 진심이 드디어 서로에게 닿았다.지난 19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7회에서는 한지율(추영우 분)에게 12살 시절 좋은 기억을 심어준 유일한 비밀 친구가 안자영(박수영 분)이란 사실이 밝혀진 그 후 이야기가 전개됐다.이날 지율은 그렇게 소중했던 친구를 알아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쌀쌀맞게 대했던 지난날에 대한 미안함에 온 신경이 자영에게 쏠렸지만, 15년이란 세월의 간극 때문에 쉽사리 다가가지 못했다.그렇게 서로의 존재를 알고 되레 전보다 더 어색해진 자영과 지율에게 뜻밖의 큐피드가 나타났다. 바로 희동리 꼬마 김선동(정시율 분)이었다. 선동은 1년 전 ‘마니또’, 즉 비밀 친구 희원(이소윤 분)에게 받은 선물을 기억하지 못해, 그녀를 화나게 했다면서 지율에게 고민을 상담했다.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준 것 기억도 못 하고, 왜 이렇게 머리가 나쁠까요?”라며, 요즘 희원이 다른 친구랑 논다고 한숨을 내쉬는 선동이의 상황이 지율은 남일 같지 않았다.…

  • [#최예빈] ‘현재는 아름다워’ 최예빈 “끝은 아쉽지만 해피엔딩 후련” [일문일답]


    ‘현재는 아름다워’ 최예빈이 굿바이 인사를 전했다.지난 18일(일) 막을 내린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 극본 하명희,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콘텐츠지음)에서 ‘나유나’ 역으로 MZ세대의 현실 공감 연기와 막내커플의 달달 로맨스로 빛나는 활약을 펼쳤던 배우 최예빈이 종영을 맞아 아쉬움 가득한 종영소감과 함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이하 최예빈의 일문일답Q. 50부작의 긴 호흡이었는데, ‘현재는 아름다워’를 마친 소감은?A. 지난 작품이었던 SBS ‘펜트하우스’도 시즌으로 나뉘긴 했지만, 50부 이상의 긴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번 ‘현재는 아름다워’가 특별히 길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처음 시작할 때는 ‘긴 여정이 되겠구나’ 생각했지만, 막상 시작하고 하루하루 해왔던 것들을 돌아보니 벌써 끝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있었다. 또 한 번의 긴 호흡의 작품을 마치면서 스스로에게도 고생했다고 해주고 싶다. 끝이라는 건 항상 아쉬움을…